기사 (225건)
[김길웅의 借古述今] 눌이 커도 주젱이가 으뜸인다
김길웅 | 2018-10-13 05:45
[김길웅의 借古述今] 쉐도 황허민 돌아산다
김길웅 | 2018-10-06 08:52
김길웅 | 2018-09-29 01:10
[김길웅의 借古述今] 구신 위해사 잘뒌다
김길웅 | 2018-09-22 01:25
김길웅 | 2018-09-15 00:30
김길웅 | 2018-09-08 00:01
[김길웅의 借古述今] 눈썹에 구경이 도랑도랑
김길웅 | 2018-09-01 15:38
[김길웅의 借古述今] 쉐다리, 몰다리
김길웅 | 2018-08-25 02:26
[김길웅의 借古述今] 송낙 썻젱 다 중이랴
김길웅 | 2018-08-18 01:10
[김길웅의 借古述今] 손아랫 하르방은 셔도 성은 엇나
김길웅 | 2018-08-11 01:12
[김길웅의 借古述今] 밥이 일헌다
김길웅 | 2018-08-04 03:33
[김길웅의 借古述今] 몰 타민 구중 생각난다
김길웅 | 2018-07-28 12:45
[김길웅의 借古述今] 물린 집 지방에서 솔칵 깬다
김길웅 | 2018-07-21 10:27
[김길웅의 借古述今] 닭도 지 앞씩 근어먹나
김길웅 | 2018-07-14 00:56
[김길웅의 借古述今] 퀴어난 도새긴 또 퀴어난다
김길웅 | 2018-07-07 12:35
[김길웅의 借古述今] 골루긴 그 집 산천이 내운다
김길웅 | 2018-06-30 03:35
[김길웅의 借古述今] 노리가 지 오곰에 믿나
김길웅 | 2018-06-23 08:00
[김길웅의 借古述今] 게드레기도 집은 싯나
김길웅 | 2018-06-16 01:54
[김길웅의 借古述今] 검은 독도 흰 독새기 난다
김길웅 | 2018-06-09 10:21
[김길웅의 借古述今] 지싯물이 잇돌에 고망 또룬다
김길웅 | 2018-06-02 0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