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25건)
김길웅 | 2021-05-08 07:45
[김길웅의 借古述今] 큰 말로 받앙 족은 말로 폰다
김길웅 | 2021-05-01 08:25
[김길웅의 借古述今] 코고냥 들러진 사름 빈복헌다
김길웅 | 2021-04-24 14:09
[김길웅의 借古述今] 조븜 도둑으로 집안 망헌다
김길웅 | 2021-04-17 08:55
[김길웅의 借古述今] 지 점은 지가 호멍 댕긴다
김길웅 | 2021-04-10 09:55
[김길웅의 借古述今] 이른 이도 복, 늦인 이도 복
김길웅 | 2021-04-03 15:52
[김길웅의 借古述今] 지싯물도 받아 두민 도제에 쓴다
김길웅 | 2021-03-27 08:40
[김길웅의 借古述今] 해내민 나 손에 장을 지지키여
김길웅 | 2021-03-20 12:49
김길웅 | 2021-03-13 13:27
김길웅 | 2021-03-06 10:33
[김길웅의 借古述今] 잰 놈 싀 블 얻어먹나 
김길웅 | 2021-02-27 10:00
김길웅 | 2021-02-20 09:00
김길웅 | 2021-02-13 09:25
[김길웅의 借古述今] 웬 도께랑 메지 말라
김길웅 | 2021-02-06 10:19
[김길웅의 借古述今] 입으로 혼 놈 역혼다
김길웅 | 2021-01-30 08:40
김길웅 | 2021-01-23 10:25
김길웅 | 2021-01-16 09:00
[김길웅의 借古述今] 조식 이길 부모 엇나
김길웅 | 2021-01-09 08:35
[김길웅의 借古述今] 중중다리가 반갑나
김길웅 | 2021-01-02 08:58
[김길웅의 借古述今] 우 존 소전 셔도 알 존 소전 엇나
김길웅 | 2020-12-26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