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43건)
[김길웅의 借古述今] 대한질 놔덩 샛길로 걷지 말라
김길웅 | 2021-10-16 13:40
[김길웅의 借古述今] 쏠두리에여
김길웅 | 2021-10-09 10:39
[김길웅의 借古述今] 기는 놈은 앚인 놈의 종인다
김길웅 | 2021-10-02 14:58
[김길웅의 借古述今] 추석날 볼아사 시절 존나
김길웅 | 2021-09-18 09:40
[김길웅의 借古述今] 꾀는 죽에 포리 놀아들 듯 헌다
김길웅 | 2021-09-11 09:25
[김길웅의 借古述今] 대정 몽생이 요망진다
김길웅 | 2021-09-04 08:46
[김길웅의 借古述今] 글 실픈 놈 허천 글 읽나
김길웅 | 2021-08-28 09:30
[김길웅의 借古述今] 급헐 놈은 뱃소곱에서부터 안다
김길웅 | 2021-08-21 09:51
김길웅 | 2021-08-14 08:06
[김길웅의 借古述今] 꿩바친 ᄒᆞᆫ착 눈 시나 마나
김길웅 시민기자 | 2021-07-31 09:35
[김길웅의 借古述今] ᄀᆞ랑비에도 옷이 젖나
김길웅 시민기자 | 2021-07-10 10:35
[김길웅의 借古述今] 촘지름 먹어난 고냉이
김길웅 | 2021-06-26 12:35
[김길웅의 借古述今] 게우리 사는 땅 건다
김길웅 | 2021-06-19 06:45
[김길웅의 借古述今] 짐 진 놈이 팡을 촞나
김길웅 | 2021-06-12 09:10
[김길웅의 借古述今] 개랑 눈 쑤시랴
김길웅 | 2021-06-05 08:15
[김길웅의 借古述今] 각단 밧듸 생이소리 혼다 
김길웅 | 2021-05-29 13:47
김길웅 | 2021-05-22 09:06
[김길웅의 借古述今] 호박은 늙을수록 단다
김길웅 | 2021-05-15 08:40
김길웅 | 2021-05-08 07:45
[김길웅의 借古述今] 큰 말로 받앙 족은 말로 폰다
김길웅 | 2021-05-01 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