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시설 '찾아오는' 공연·미술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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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예재단, ‘찾아가는 문화예술교육 서비스’ 신청 접수

제주문화예술재단(이사장 양영흠)은 문화적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예술교육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문화놀이강사가 재가복지시설과 학교, 사회복지시설 등을 찾아가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강사로는 뮤지컬 배우 민경언씨, 공연기획자 이가영씨, 미술치료사 정은혜씨, 우상임 음악공간 자작나무숲 대표 등이 나선다.

공연장 이야기를 담은 ‘멋진 관객 되기’, 꽃과 풀로 그린 그림 속에 자신의 이야기를 담는 ‘꽃으로 하는 이야기’, 베토벤의 음악세계를 살펴보는 ‘한 박자, 한 걸음’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신청 희망자는 제주문예재단 홈페이지(www.jcaf.or.kr) 또는 문화바우처 홈페이지(www.cvouche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신청하면 된다.

사업기간은 올 연말까지다.

문의=064-710-3492. <제주의소리>

<이미리 기자 / 저작권자ⓒ제주의소리. 무단전재_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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