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도서관의 책 보다 ‘문화 읽기’
농어촌 도서관의 책 보다 ‘문화 읽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시 애월·한경도서관, 문화 프로그램 운영

애월도서관(관장 여일형)은 이달 8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문화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과목은 친환경 원목에 그림을 그려 넣어 소품을 만드는 ‘컨츄리 소품 만들기’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디자인 원리 체험을 해보는 ‘펄러피즈’ 등으로 진행된다.

한경도서관은 제주 곳곳을 탐방하고 내 고장에 대해 알아보는 ‘제주 자연·문화 탐방’ 프로그램을 12일 운영했다.

청수지역 아동센터 어린이 20명은 에코랜드의 곶자왈 지대 탐방, 제주 돌문화공원 답사 등에 참여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제주의 우수한 자연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주의소리>

<이미리 기자 / 저작권자ⓒ제주의소리. 무단전재_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0 / 400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