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음악 한 해 결산 무대 ‘제주음악제’
제주 음악 한 해 결산 무대 ‘제주음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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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음악회·송년음악회 다음달 14일 한 무대서 펼쳐져

제주지역 음악인들의 축제가 펼쳐진다.

한국음악협회 제주도지회는 다음달 14일 오후 7시 도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제23회 제주음악제’를 개최한다.

제주음악제는 지난 1989년 제1회 제주신인음악회로 시작했다. 1999년 신인음악회와 신작발표회, 송년음악회를 묶어 ‘제주음악제’로 치러지고 있다.

제주음악의 미래를 이끌 음악학도들의 무대인 제주신인음악회와 한해를 마무리하는 제주음악인들이 화합하는 시간이 한자리에 마련된다.

신인음악회 참가를 원하는 자는 제주출신이거나 거주한 자로 만 35세 이하의 음악을 전공한 개인이나 단체면 신청 가능하다.

오디션은 26일 오후 3시 도 문예회관 소극장에서 펼쳐진다.

송년음악회는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음악인 중 협회가 추천하면 출연할 수 있다.

문의=010-2804-2808. <제주의소리>

<이미리 기자 / 저작권자ⓒ제주의소리. 무단전재_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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