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아야세 하루카'에게 러브콜을 보내다
이승기, '아야세 하루카'에게 러브콜을 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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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승기가 일본 배우 '아야세 하루카'에게 러브콜을 보내 화제다.

▲ 영화 '가슴배구단'의 아야세 하루카'. 사진=공식홈페이지 캡처

지난 30일 도쿄에서 열린 일본 데뷔 싱글 '연애시대' 앨범 발표회 기자회견에서 함께 작품을 하고 싶은 배루오 아야세 하루카를 지목해 취재진들에게 관심을 받았다.

이날 한 기자가 일본에서의 드라마 활동 계획을 묻자 이승기는 "기회가 있으면 꼭 해보고 싶다"며 호흡을 맞춰보고 싶은 일본 여배우로 아야세 하루카를 뽑았다.

한편 기자회견장은 한류의 파워를 입증하듯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의 관심 속에 이루어졌다.

아야세 하루카는 일본 드라마 '호타루의 빛', '백야행' 등에 출연하며 한국의 팬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현재 국내에서 상영중인 '가슴 배구단'에서 중학교 교사 미카코 역을 맡아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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