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들인 '한반도', 진짜 블록버스터 드라마 맞나?
100억 들인 '한반도', 진짜 블록버스터 드라마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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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이나 들인 TV조선 드라마 '한반도'가 첫 방송에서 1%대 초라한 시청률을 보였다. 

▲ TV조선 월화드라마 '한반도' 메인포스터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6일 종합편성채널 TV조선을 통해 첫 방송된 '한반도' 1회는 1.649%의 전국 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톱스타 김정은, 황정민을 출연시키며 100억원이라는 제작비를 들인 블록버스터 드라마임을 강조하며 홍보 한 점을 감안하면 정말 초라한 성적이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종편 채널 중 높은 시청률로 화제를 모았던 정우성-한지민 주연의 JTBC '빠담빠담' 첫회 시청률보다 높은 기록'이라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는 자축을 하기도 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영된 JTBC 월화드라마 '빠담빠담'은 1.75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제주의소리>

<김두혁 기자 / 저작권자ⓒ제주의소리. 무단전재_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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