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손 등극 골키퍼 노지훈, 아이돌대회 장악
거미손 등극 골키퍼 노지훈, 아이돌대회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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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화면 캡쳐>

가수 노지훈(23)이 골키퍼로서 매력을 한껏 선보였다.

노지훈은 20일 MBC에서 방영된 '2013 아이돌 육상 양궁 풋살 선수권 대회' 풋살 경기에서 D팀(윤두준, 이기광, 양요섭, 은광, 용국, 영재, 젤로, 노지훈)의 골키퍼로 나서 맹활약을 펼쳤다.

이날 노지훈은 빠른 판단과 특유의 운동신경으로 선수급의 놀라운 선방을 보여줬다. 파워플레이와 각도 줄이기, 경기 조율까지 아마추어의 몸놀림이 아니었다. 동료 아이돌들과 해설위원들도 감탄을 쏟아냈다.

동점으로 끝나 시작된 승부차기에서도 모두 공을 막아내 팀을 승리로 이끌어 환호를 한 몸에 받았다.

노지훈이 과거 청소년 축구 국가대표팀 골키퍼로 활약했던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은 노지훈에게 큰 관심을 보였다.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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