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만 “상인과 주민 위한 ‘건강한 시장’ 만들 것”
김명만 “상인과 주민 위한 ‘건강한 시장’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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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만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제주도의원 선거 제5선거구(제주시 이도2동을)에 출마하는 김명만 새정치주연합 예비후보가 ‘건강한 시장을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김 예비후보는 7일 정책브리핑을 통해 “6대 건강 프로젝트(학교, 시장, 아동, 가정, 직장, 마을)의 하나인 ‘건강한 시장 만들기’사업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건강한 시장 만들기란 건강한 생활터로 선정된 시장의 상인과 이용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행태 개선, 제도·환경개선 등을 통해 시장이 주체가 돼 자발적으로 건강한 생활터를 만들 수 있도록 부문간 협력을 통해 사업을 전개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지역사회 전체를 건강한 상태로 변화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재래시장 활성화 등에도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생활터 선정방법, 추진단계·내용 등을 건강한 시장 만들기 두 번째 이야기를 통해 자세히 밝히겠다”고 했다. <제주의소리>

<문준영 기자 / 저작권자ⓒ제주의소리. 무단전재_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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