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은행 임직원, 고사리 나눔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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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은행(은행장 이동대)은 19일 임직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성태) 어르신 40명과 함께 서귀포시 성산읍 소재 모구리야영장을 찾아 ‘건강기원 고사리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2014 신한금융그룹 자원봉사 대축제 제주지역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은행 직원들이 어르신들과 함께 모구리 야영장 일대를 다니며 고사리 채취하고 고사리는 몸이 불편해 참여하지 못한 복지관 어르신들에게 나눠드리는 순서로 진행됐다. 제주은행 검사부, 신탁업무실, 신제주지점, 동광로지점 소속 임직원이 참여했다.

이날 현장을 찾은 정희식 제주은행 상임감사위원은 “직원들과 함께 고사리 채취를 위해 야영장과 오름 구석구석을 오르고 내리시며 즐거워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가슴 뿌듯한 하루를 보냈다”며 “앞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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