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다운' 모든 것 전통문화엑스포로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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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 제주전통문화엑스포. ⓒ 제주의소리DB

제주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오는 17일과 18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주의 공연문화, 전시문화, 체험문화, 민속놀이, 관광상품을 하나로 모은 2015 제주전통문화엑스포를 연다.

제주의 전통문화를 현대적 방식으로 재해석한 공연과 제주에서만 즐길 수 있는 이색 체험이 진행된다.

17일 오전 11시30분 개막식에서는 설문대할망과 오백장군 신화를 활용한 이색 팥죽 개막 세레모니를 선보이고, 관람객 300명에게 팥죽을 나눠준다.

제주 일만팔천 신들의 이야기가 담긴 ‘신화페스티벌’은 마임, 판소리, 전통굿놀이 등을 통해 제주만의 독특한 문화를 현대적 방식으로 재해석해낸다.

제주 향토음식 명인 1호 김지순 원장의 제주의 사계절 밥상과 해녀밥상, 신점보기, 심방이 직접 올려주는 소원소지 적기, 갈천인형 만들기, 전통연 만들기 등 이색적인 체험과 제주 신화와 전통굿을 주제로 한 다양한 무대공연이 진행된다.

또 제주지역 45개 업체 49개 부스가 참여해 자사 제품을 홍보하고 전시하고 상품을 판매한다.

문의=제주도관광협회(064-741-8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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