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게 떠나라" 양창윤, 강창일 불출마 촉구
"아름답게 떠나라" 양창윤, 강창일 불출마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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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창윤.jpg
▲ 양창윤 전 JDC 경영기획본부장 ⓒ제주의소리

'3년여전 약속' 이행 압박...'원색적 용어-질문 봉쇄' 씁쓸한 뒷맛도

[기사 보강 : 13시55분] 4.13 총선 제주시 갑 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양창윤 전 JDC 경영기획본부장이 4선을 노리는 강창일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의 불출마를 촉구했다. 강한 톤으로 '3년여 전 약속' 이행을 압박하고 나섰다.

하지만, 상대방을 향해 '배신' '과욕' '몰염치' '비계' 등 원색적인 용어를 쓴 그는 공개서한문만 읽은 뒤 취재진의 질문을 받지 않아 씁쓸한 뒷맛을 남겼다.

양창윤 전 JDC 경영기획본부장은 8일 오전 10시30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강창일 의원에게 보내는 공개서한문을 발표했다.

양 전 본부장은 공개서한문에서 "며칠 전 TV를 통해 강 의원이 4선 고지를 달성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웠다"며 "강 의원은 현경대 의원을 누르고 국회의원에 당선돼 지금까지 내리 3선의 영광을 누리고 있지만 저에게는 동지에 대한 배신,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비판했다.

강 의원은 현경대 전 의원의 보좌관을 지냈다. 양 전 본부장 역시 한때 현 전 의원의 보좌관으로 지내면서 강 의원과 한솥밥을 먹었다.  

그는 "배신을 용납하는 사회는 발전이 없고, 한번 배신한 사람은 두번, 세번 배신한다는 속언이 있다"며 "강 의원은 역사학도로서 양식과 철학이 있다면 국회의원 4선 출마를 포기한다고 과감하게 선언하라"고 요구했다.

양 전 본부장은 "만약 4선 출마 욕심을 고집한다면 저 양창윤이 양심과 의리의 이름으로 제주도민과 함께 당신을 심판할 수밖에 없다"며 "과욕과 몰염치의 끝이 어디인지 처절하게 후회하도록 해주겠다"고 경고했다.

그는 "강 의원은 지난 2012년 4.11 총선 당시 3선에 도전하면서 '초선은 돼지로 치면 60kg, 재선은 80kg이고, 3선은 먹기 좋고 맛이 좋은 100kg이다. 4선, 5선은 비계가 껴서 맛이 없다'고 했다"며 "4선에 도전하는 강 의원이 비계가 꼈다"고 비난했다.

양 전 본부장은 "강 의원은 '3선 이후에는 알아서 해 달라. 3선된 이후에는 아름답게 떠날 생각'이라고 밝힌 바 있다"며 "강 의원은 4년 전 불출마 약속을 지켜 국회의원 출마를 포기하는 것이 배신의 질곡을 잘라내고 과거의 우정을 회복하는 길"이라고 충고(?)했다.  

실제로 강 의원은 4.11총선을 앞둔 2012년 3월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 ‘국회의원의 꽃’ 3선이 되면 가장 큰 일을 할 수 있다. 그 이후에는 아름답게 떠나겠다”고 말한 바 있다

양 전 본부장은 내년 4.13 총선에서 새누리당 간판으로 제주시 갑 선거구 출사표를 던졌다.


다음은 양창윤 전 본부장의 공개서한문.

강창일 선배께

날씨가 추워지는데 요즘 건강은 어떠신지요?
새삼 건강이 궁금해서 이렇게 공개서한을 드리는 것은 아닙니다만
과거 정리도 있고 해서 선배의 건강이 걱정되는군요.

며칠 전 TV를 통해 강선배가 국회의원 4선 고지를 달성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는 것을 보고 이 시점에서 한 말씀 드려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막상 강선배를 떠올리니 자연스럽게 옛날 “서대문 모임”이 생각나네요.

당시 현경대국회의원 사무실이 있던 서대문에서 현의원과 전·현직 보좌진
7-8명이 자주 모여 정치현안을 논하던 모임이었지요.
40대 초반의 보좌관이었던 저는 대전에 있는 대학에 재직하면서도 열심히 대전과 서울을 
오르내리던 선배의 열정과 의리를 존경의 눈으로 바라봤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나, 이런 우정도 잠시 우리는 어색하게 헤어졌고, 지금까지도 서먹한 감정이 
해소되지 않고있군요.

선배가 갑자기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해 우리가 함께 모셨던
현경대 의원과 대결하는 상황을 지켜봐야 했던 저는 지금도 당시의 당혹감과 수습할 길 없던 
혼란스런 감정을 잊을 수 없습니다.
선배는 현경대의원을 누르고 국회의원에 당선돼 지금까지 내리 3선의 영광을 누리고 있지만 
저에게는 선배와 동지에 대한 배신!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강창일 선배!
배신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입니까?
혹자는 배신을 일본 사무라이 사회나 한국 조폭의 논리로 치부해 버리기도 하지만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배신을 용납하는 사회는 발전이 없습니다.
배신을 망각하는 조직은 정의를 행하지 못합니다.
배신을 응징하지 못하는 사람은 용기가 없습니다.
배신을 반성하지 못하는 문화는 희망이 없습니다.
한 번 배신한 사람은 두 번, 세 번 배신한다는 속언처럼
배신이 또 다른 배신을 낳기 때문입니다.

선배가 역사학도로서 양식과 철학이 있다면 국회의원 4선 출마를 포기한다고
과감하게 선언하십시오.
그래서 배신의 질곡을 스스로 잘라 내십시오.
과거 아름답던 우리의 우정을 회복시켜 주십시오.
못난 후배의 고언을 무시하고 4선 출마의 욕심을 고집한다면
저 양창윤이 양심과 의리의 이름으로 제주도민과 함께 당신을 심판할 수밖에 없습니다.
과욕과 몰염치의 끝이 어디인지 처절하게 후회하도록 해드리겠습니다.

강선배가 4년 전 했던 이말 기억하고 계시나요?
2012년, 4.11총선 당시 3선에 도전하는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에서 국회의원을
돼지에 비유하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초선은 돼지로 치면 60kg, 재선은 80kg이고 3선이 먹기 좋고 맛이 좋은 100kg이다.
4선, 5선은 비계가 껴서 맛이 없다. 잠만 자고, 초, 재선만 못하다”

저는 텔레비전을 통해 올해 국정감사를 지켜보면서 적어도 몇 가지 점에서 선배의 말이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국감장에서 여당 국회의원에게 닥치라고 호통치는 선배의 모습,
국감장에 출석한 기관장의 직함을 몰라 엉뚱하게 얘기했다가 같은 당 국회의원의 지적을 받고  
직함을 고쳐 부르며 당황해 하는 선배의 모습에서 비계가 낀 돼지를 연상했습니다.
당시 선배는 “3선 이후에는 알아서 해 달라. 3선된 이후에는 아름답게 떠날 생각이다”고
말했습니다. 
그래놓고 이제와 말을 바꿔서 4선에 출마하겠다는 것인가요?

다시 생각하십시오.
그리고, 양심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살수대첩에서 수나라 대군을 격파한 을지문덕 장군이 쓴
여수장우중문시[與隋將于仲文詩]를 인용해
선배의 현명한 판단을 촉구합니다.

귀신같은 책략은 배신의 시기를 꿰뚫었고
신묘한 계산은 민심을 교묘하게 분열시켰다.
이미 3선을 지내 비계가 쌓이고 있으니
만족함을 알고 그만두기를 바라노라!

2015년 12월 8일
제 20대 총선 새누리당 제주시갑 출마 예정자
양 창 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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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2015-12-12 22:07:53
시원하다.

12년 독재 꼭 청산해주세요!

이번에 못이기면
강창일은 16년 해먹는거에요
211.***.***.247

애향인 2015-12-11 23:03:27
정치인이 한 말에 대해서 책임지라고 한 것이 비방인가!
배신한 사람을 배신했다고 하는 것이 비방인가?
할 말을 한 거라고 보는데~
223.***.***.212

허허허 2015-12-11 15:08:27
질의도 하나 받지 않고, 하는 말이라고는 상대방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과 배신이라는 프레임 뿐이구나.
국민들은 정치를 의리로 하는 사람들은 싫어한다.
차기 국회의원 후보라면서 딱 하는 짓이 벌써부터 김칫국 마시고 국개의원처럼 행동하는구만. 단어 선택에서부터 딱 양창윤 후보자의 그릇됨이 보이는듯하다.
국민들은 원색적인 비난만 오고가는 네거티브 선거 원하지 않는다. 상대방에 대한 비난 전에 어떻게 제주도를 발전시킬 것인지 정책을 들고 와서 자신이 적임자라고 어필을 해라. 현경대 밑에서 의리로만 자기 어필하는 사람 우리는 그런 사람이 제주도민 대표해서 국회 활동하길 원하지 않는다.
부디 앞으로는 잘 생각하고 처신하길 바란다.
125.***.***.136

맞는 말 2015-12-11 10:26:15
귀신같은 책략은 배신의 시기를 꿰뚫었고
신묘한 계산은 민심을 교묘하게 분열시켰다.
이미 3선을 지내 비계가 쌓이고 있으니
만족함을 알고 그만두기를 바라노라!
125.***.***.62

녹나무 2015-12-11 09:52:23
양창윤
선거를 아는 양반이군! 이기겠구먼!
223.***.***.46

이 분 2015-12-11 08:42:30
귀신잡는 해병 출신이네요
현직 무능한 국회의원도 잡아주시길
211.***.***.185

노땅만있네 2015-12-11 01:21:36
어디 댓글 알바만 하나가득 모았네요
좀 젊은 알바 좀 구하시지 ㅉㅉ
211.***.***.7

사나이 2015-12-11 00:21:07
강의원님 3선의원이라 뭐지난총선때 본인의 입으로 곱씹으신말씀 사나이라면 이행하시죠
사나이 일구이년은 이부지라도 남아일은 중청금 일효불충은 천효무용이라 ㅎㅎㅎ 삼선에서뱉은말지키셔야지 대접밭지요
27.***.***.126


기대됩니더 2015-12-10 22:19:28
주면에서 양창윤양창윤해서 찾아봤는데 기대해볼만하겠네요. 이력이나 청렴도나 지금까지 나온후보중에는 제일 나은듯
223.***.***.110

전문보니 2015-12-10 21:22:55
"배신을 용납하는 사회는 발전이 없습니다.
배신을 망각하는 조직은 정의를 행하지 못합니다.
배신을 응징하지 못하는 사람은 용기가 없습니다.
배신을 반성하지 못하는 문화는 희망이 없습니다.
한 번 배신한 사람은 두 번, 세 번 배신한다는 속언처럼 
배신이 또 다른 배신을 낳기 때문입니다."
이런분이 민의를 대변하면 잘 할듯
211.***.***.108

자중하세요 2015-12-10 17:58:01
독하게 생긴양반이 말하는 것도 독하네
211.***.***.55

주제파악 좀~~~ 2015-12-10 17:09:03
솔직해지자
당신이 공개적으로 이런 잡음을 만들 자격이 있는가
오로지 현경대에 목매여 있는 인간
그 양반 도움으로 여기까지 온 것도 감지덕지해야지
이젠 현경대 그만 팔아라
썩은 동아리 줄에 불과한 사람이다
검찰의 기소로 자기 앞가림하기도 어려워졌다
자신의 주제를 제대로 파악하고 보따리 싸라
그렇지 않아도 갈등이 많은 제주에 쓸데없는 소음을 만들지 마라
당신 같은 사람이 나온다고 하면 제주에 못 나올 사람없다
지나던 소가 웃는다
떠나야 할 사람은 바로 당신이다
제발 비웃음 사지 말게나
122.***.***.159

팔각모 2015-12-10 14:42:28
용기와 힘 내세요!
양창윤 화이팅!
61.***.***.130

노브레인 2015-12-10 14:33:56
난 트러블 메이커. 독기로 싸운다ㅋㅋ
211.***.***.194


득표전략 차질? 2015-12-10 08:12:12
현경대가 기소됨으로써 더 이상 현씨와의 의리를 득표 전략으로
내세우기가 어렵게 되었군요
오히려 감표 요인이 될 수 있겠네요
잘 검토해보시고 전략을 바꾸세요
180.***.***.131


해병 2015-12-09 21:11:47
올바르사회 만드세요
힘내시고 화이팅 양창윤!
61.***.***.130

제주촌놈 2015-12-09 19:06:27
'남아일언중천금'
강의원님, 3년전 자신있게 공언했던 말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고향 후배들에게 뭔가 교훈적인 정치가로 기억될 수 있도록 직접 발언한 내용을 사수해 주시기 부탁합니다.
121.***.***.85


아름다움 2015-12-09 17:19:46
헐뜯는게 아니라 강창일의원이 3선 도전 때 한 말에 대해서 책임을 지라는 내용이던데..
논리적이고 타당한 얘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211.***.***.227

떠나라? 2015-12-09 15:47:04
'아름답게 떠나라'! 좋은 말씀이죠
그런데 정치는 정치력이 최고 무기입니다. 이렇게 공개적 기자회견을 열고
헐뜻고 그러면서 떠나라면 그누가 떠나겠습니까?
그야말로 진실성 없는 본인 이름알리기 더이상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입니다.
117.***.***.202

배신의 무게 2015-12-09 10:24:52
탈당과 비리 의혹 등으로 도민 명예를 훼손한 행위는 도민에 대한 배신에 해당한다
자신의 주군에 대한 배신 역시 배신 행위일 수 밖에 없다.
도민 배신과 주군 배신,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
180.***.***.131

도새기 2015-12-09 10:01:16
쓴소리..
단소리..
이런말 할땐 중립적인 입장에서 해야 "귀감"이 되지
"너밀어내고 내가 하겠다"는 도새기 심보? ㅋ
112.***.***.116

정말 2015-12-09 09:04:25
속이 다 후련하다!!
글 정말 잘 쓰시네요
꼭 심판해주세요
211.***.***.80

청년사랑 2015-12-09 07:56:04
대단한 공개서한이다.
4년전 자신이 한 말의 덫에 걸렸군!
어찌할꼬!
223.***.***.167


배후는 누구 ? 2015-12-09 07:31:22
반칙, 술수 등에 의한 불공정 게임은 사회의 신뢰, 질서, 정의를 훼손시켜
사회를 망가뜨립니다
제주가 바로 요지경이여서 수치스럽습니다

1. 모씨는 이사장 공모 1순위자를 막판에 밀어내고 이사장에 등극
2. 고기 식당업 하던 모씨는 전문성도 없는 공기업 사외이사를 차지하고,
도의원 비례대표 순위가 바뀌면서 염치없이 의원자리 차지
3. 역시 전문성이 없는 모씨는 공기업의 실세 본부장으로 입성
4. 대통령이 척결하겠다던 성범죄자는 새누리에 의기당당하게 입당

이런 파렴치한 짓을 할 수 있는 자가 과연 누구일까요?
궁금합니다
제주사회를 좀 먹는 이런 사람은 추방을 해야 옳지 않을까요
223.***.***.213

지나다가 2015-12-09 03:53:09
박근혜표를 드시겠다? 의리다 배신이다...현경대의원 보좌관 했다니 한테 배웠다니 그럴만도 하지. 현경대의원이 강창일한테 복수하기 위해서 동지들 배신하고 두번이나 출마했던 건 기억히고 있겠지
27.***.***.46

2016 2015-12-09 00:26:07
이번선거는 새인물 찾아봐야할듯
제주에는 실력있고 정치할줄아는 사람이 나와야한다고 봄
110.***.***.175

제주시갑구필승 2015-12-08 23:28:09
의리와 배신, 어느게 더 믿을 수 있을까요?
또한 우리 인간들이 추구해야 할 더 큰 덕목이 무엇일까요?
바로 의리 이죠.
저는 의리의 사나이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배신의 사나이를 증오합니다.
121.***.***.85

도민 2015-12-08 23:26:28
기사 주인공... 잘 몰랐던 예비후본데,
댓글이나 좋아요를 쭉 보니
참 준비(?)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대선 느낌이 물씬 나네요;;;
223.***.***.50

허허 2015-12-08 21:52:24
원래 댓글잘 안하는데.. 정치를 잘못배웠다는 밑에 댓글에 어이가없어서 글 올립니다. 의리를 강요하는게 아니라 강창일이 말했던 사실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거고 이렇게 무미건조한 강창일이 멍때리고 있을때, 진짜 선전포고를 하는 겁니다. 진짜 정치를 아는 사람이라라고 생각이 드는군요.. 앞으로 새로운 인물이 기존인물과 어떻게 다른지 지켜봐야겠네요..뭔가 양창윤은 스펙보니 공약에 무기가 있어 보입니다. 이렇게 서신까지 보내는거 보면 앞으로 중앙에서 할말하는 인물이 제주에도 나올수도있겠네요.
175.***.***.131


아아~~~~ 2015-12-08 21:08:55
정치 잘못 배운 느낌이 팡팡
기자들의 질문도 받지않을거면 뭐하러 바쁜 기자들 불러서 기자회견...
유독 의리만 강조하는건 본인에게 마이너스 같습니다
경선에 자신있는거 같은데 그래도 순서에 입각하여 무더기로 나온 경선자들과 꼭 이기는데 노력하세요
경선에서 탈락되면 꽝
그간 출마기자회견이후 본인의 기사가 언론에 나오지않아서 속타는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이러다가 또 몇사람이 출마하겠다고 하는 우스운 모양이 연출되지않았으면 합니다
121.***.***.228

아이고 삼춘...! 2015-12-08 20:41:03
출마허는 거 공민권 아니꽈?
엄연히 피선거권 이신디 나오지말랜 무사 햄수과?
법 만드는 국회으언 허젠허멍 제오 대가리 쓰누랜 쓰는게 불출마 허라 허고 답달허는 거민
거 안되쿠다.
뒷고망에서 독새기 까당보민 날 어둑엉 보리조팝에 자리젓도 어서집니께...
정치 허컬랑 볼근디서 훤헌디서 헙서.
총론 개론 먼저 배왕 각론도 허고 기술도 써 먹는 거주, 게난 하간디 여라밭디 댕겨나실로고나마는
에에 틀려수다
61.***.***.108

오국사 2015-12-08 20:27:24
표현은 거칠게 보일지 몰라도... 할 말은 해야지...
관심을 끌었어니..다음 기자회견은 정책으로 말할 순서...
역시 선거를 아는 후보이네요...
경력을 보니... 입법과정이나..지역예산확보 등의 방법은 이미
체득화되어 있는 것 같고...

4년전의 약속을 나몰라라 하는 다선 현역국회의원보다는
이런 준비된 신인후보가 지역발전에 더 좋겠네요...
59.***.***.18

초등생보다 못한 인간 2015-12-08 20:02:50
밖에서 물어보니 창윤이를 아는 사람 거의 없고
그리고 비겁하게 선배의 등 뒤에서 총질을 하다니
이런 인간은 나중에 도민을 향해서도 못된 질을 할 수 있다

의원할 그릇이 된다고 생각하면 자신 스스로의 정치를 해야지
현경대를 끌어들이고 강창일을 물고 늘어진다
자신이 없으면 깨끗이 손털고 나가라

문제는 제눈의 들보는 못보면서 남의 눈의 티만 나무라는 것이다
누구 도움으로 jdc에 낙하산 타고 갈 수 있었던가
자신이 신세를 졌기 때문에 의리 운운하지만, 이는 조폭 의리에 불과하다
구역질난다

이런 불공정 사회 때문에 젊은이들에게 꿈이 사라지고 좌절만이 남는다는 것을
알고나 있는가
질문 봉쇄는 치부가 탄로 날까봐서?
진정으로 떠나야 할 사람은 바로 당신아닌가?

218.***.***.107

강창일이잘한다고? 2015-12-08 19:01:24
강창일이 제주도를 위해 뭘했는지 모르겠다. 원희룡이 다했지! 강창일은 이제 알아서 물러나도될듯하다. 심지어 자기가 4선을 비계로 비유하면서 욕을 했으면 부끄러운줄 알아야된다.
223.***.***.34

감이냐 2015-12-08 18:35:48
제주도를 위해서 잘하고 있는분을 칭찬해 주지 못할망정
헐뜯고 중상 모략하고 ~~~잘들한다
4선 만들어서 크게 써 먹어야지
그러니까 양은 안되는 거야~~~
오늘 기자회견으로 끝났네 ㅎㅎ
이젠 네거티브선거는 지나갔네
실력들이 없으니까 ~~~~
참 웃긴 코메디 하네 ㅋㅋㅋㅋㅋ
175.***.***.27

심판 2015-12-08 18:33:59
구구절절 다 맞는 말씀이네요!!!
219.***.***.29

제주인 2015-12-08 18:20:20
솔직히, 이렇게 서한을 보내는건 이유가 있다고 본다. 결국, 심판은 도민이 하는 것이기때문에 강창일의원은 긴장해야 할듯. 솔직히, 지금 나오는 후보중에 개인적으로 양창윤이 제일 경쟁력있는듯. 스펙으로보나 성향으로보나 이제 제주출신 힘있는 새인물이 나와야된다고 본다.
203.***.***.234

책임성있어야 2015-12-08 18:18:32
현 국회의원들 걸어온 길을 뒤돌아 봐야~~
이건 네거티브가 아니라 사실을 알려주는 거네요~~
뱉은 말 책임 안지는 사람은 당선되도 안 지키는 게 비일비재 하드라구요~~
시원합니다 ~~~
221.***.***.108


새강자 2015-12-08 17:57:42
떠나겠다고 해도ᆢ도민의 부름이 있으면 또 하는 것이다.
도민의 판단에 맡기는 것이다.
지금 여론 바꿔보자는 여론도 있지만 ᆢ거론되는 후보들이 깜이
부족하여ᆢ제주 1%극복을 위해서는 다선의 힘있는 국회의원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더 우세함.
도민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기자회견을 해야지
강창일은 가만 있어도 여러가지 도와주네
양창윤ᆢ강창일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임명
59.***.***.78

갑 시민 2015-12-08 17:53:59
시민 여러분 표로 심판합시다!
누구밑에서 보좌관한게 자랑인냥 의리와배신을 앞세워서 우리시민의 눈과귀을 막고있습니다.
절대 보좌관 출신에게는 표를주지말고 깨끗하고 참신한 후보들에게 몰아줍시다.
선거가 자기들이 감정싸움하는 것입니까?
국회의원은 국민을대표하는 입법기관 입니다!
개인주의,이기주위는 퇴출합시다!
122.***.***.45

은하수 2015-12-08 17:39:34
강의원님 이제는 아름다운 퇴진을 요구합니다..!
211.***.***.52

고서방 2015-12-08 16:50:09
현의원을 모셨던 강창일 의원이 지난 총선 TV토론에서는 현경대후보에게 "4.3유족 맞아요?"라는 어처구니 없는 말을 퍼붓더니 비계 얘기도 하셨네요... 후배로서 동지로서 양창윤후보가 안타까워 하는 선배 강의원의 배신과 변절의 정치...구구절절 곱씹게 됩니다, 강의원께서 ‘국회의원의 꽃’ 3선이 되면 가장 큰 일을 할 수 있다. 그 이후에는 아름답게 떠나겠다”고 공언했으면 약속 지켜야죠. 그러나 모셨던 분을 처참히 짓밟았던 배신자란 소리 듣는 사람이 과연 그 약속 지킬까요?
220.***.***.143

거짓말 2015-12-08 16:43:29
거칠긴 하지만 다 맞는 말이네요
3선까지는 더 큰일을 위해 노력했다고 쳐도
그이상은 그냥 욕심인거죠 ?
본인의 말에 우선 책임부터 지는게 우선임!!!!!!!!!!!!!!!
220.***.***.143

스카이 2015-12-08 16:40:21
배신은 반드시 보복으로 답을 내리겠다. 국회의원을 하고자 하는 목적이 국가와 도민은 안중에도 없고 한 풀이장으로 생각하고 잊지 않은지 매우 심려스럽습니다. 여의도역에 내리실려면 도민의 마음을 편안하게하는 부드럽고 강한 필력을 기대합니다.
국회법에 국회의원의 의무중 이런내용도 있습니다.
"직무의 내외를 불문하고 그 품위를 손상하는 행위를 해서는 아니 된다(품위유지의무)."
175.***.***.71

영균이 2015-12-08 16:39:18
잘 했어요. 정치인이 모름지기 자기가 한 말에 책임을 질 줄 알아야지!
223.***.***.253

진실은 이것 2015-12-08 16:25:52
현모씨 보좌관했던 강창일의원에게 세번씩이나 도전했는데 필패, 이미 유권자 심판을 받았음.
의리를 강조하는데, 좋은 것을 계승하고 옳지 못한 것은 버리는 것이 의리이다.
남을 욕하면서 이름 알리겠다는 것은 초등학생보다도 못하는 아주 비열한 짓이다.
누가 의리가 있는 것인가?
강창일의원 자서전 읽어봐라. 당신이 모셨던 주군은 강창일의원 일본 유학때
전혀 도와주지도 않았고 신원보증도 서주지 않았더구만............
그렇게 존경하는 주군께서는 지금 정치위반법 위반으로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조사를 받고 있고 그것으로 인해 평통부의장도 그만 두었는데
이럴 때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하는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일인데
기자회견하면서 더러운 네거티브나 하고..도민들은 그래도 일말의 기대를 했는데
지...
114.***.***.84

듣보잡 2015-12-08 16:11:52
새누리 공천도 안받은 작자가 어디
벌써부터 선거운동하고 자빠졌네~~~
본선이나 올라오고 기자회견 하라
넌 이런 기자회견 하는거 보니까
공천은 물건너 간것 같다 ㅎ ㅎ ㅎ
118.***.***.37

water 2015-12-08 15:57:58
댁이 모셨던 주군이 검찰조사를 받고 있는데 조용히 참회하면서
자중할 시기에 지금 뭐하는 겁니까요
주군한테 고작 배운게 이런건가요
참으로 더티하네요..........
국회의원 출마자 자질부터 검증해야
챙피합니다.
1.***.***.67

도민 2015-12-08 15:32:38
현의원 그만 팔아먹고 본인길을 보여 주세요
117.***.***.15

시대에 역행하면? 2015-12-08 15:29:56
굉장히 다급한 모양이군
상대방에 대한 유언비어와 비난과 협잡으로 표를 얻어 당선되던 시대는
이미 끝났네.
당신이 존경하는 주군의 시대 때는 이런 네거티브 선거전략이 통했는지는 모르지만
이젠 아닐쎄.

당신이 그렇게 존경하는 주군의 요즘 처지는 어떤가
대통령 측근 첫 비리라는 제하로 전국 언론에서 크게 취급을 하고 있던데,
시대와 민심에 역행하는 자는 실패할 수 밖에 없네
이젠 이런 수법으론 도민들이 넘어가지 않는다
도민의 수준이 당신보다 높다는 것을 당신만 모르는 것 같군
이쯤에서 포기하고 짐을 싸는게 현명한 처사일 것이다
180.***.***.131

s오고후배 2015-12-08 13:58:35
이런 기자회견이 선거전략인지 모르지만 이건 아닌것 같다.
마치 조폭 또라리 흉내 되는 것..그 이상 이하도 아닌 기자회견
국회의원 출마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묻고 싶네요
현경대의 한풀이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
제발 품위있게 행동하시오
자질이 의심되는 사람이군만
114.***.***.84

도민 2015-12-08 13:53:58
의리! 의리! 의리운운하면서 콘텐츠도 없고 자질도 의심스러운 후보가 첫 시작이 비난전이니
이번 총선에서의 새누리의 수준은 알만하다^^ 본인이나 잘 하시길 바랍니다.
스스로의 자신감도 없이 위태로운 주군의 바짓가랑이만 붙잡고 뱃지달려는 작태나 반성하세요!!!!!!!!!!!!
x묻은 개가 겨묻은 개 나무라는 꼴이 정말 코미디에요 코미디~~~~~~~~~~~~~~~~!!!!!!
112.***.***.183

사라져야할 조폭문화 2015-12-08 13:46:01
아직도 이런 수준의 사람이 후보로 나오네
정책은 없고 배신이 어쩌고 조폭문화를 보는것같네
제발 수준좀갖추고 나오길
223.***.***.208

제주살이 2015-12-08 13:44:26
이사람 멋지다~^^ 정치를 아는사람이네
중앙정치할수 있는사람임에 분명한것같습니다 언제 강창일이 돼지체중 갖고 비유했대요??^^
재미있네요 뱉은말이 부메랑으로 돌아왔군요
제주발전을위해 좋은정책 부탁합니다 화이팅하세요!!!!
27.***.***.195

주제넘다 2015-12-08 13:35:46
어처구니 없다
현 시대에 대한 진단이나 미래에 대한 정책은 없는건가
할줄 아는건 타당후보에 대한 비난뿐이니
심히 걱정된다
211.***.***.65

세누리당 당원. 2015-12-08 13:30:25
역시 그ab에 그 아들. 하는짓이 똑같네그려.
당당하게 정책으로 싸워 심판받을 생각하지 않고
부끄럽다.
27.***.***.167

외도동민 2015-12-08 12:30:45
용기가 대단한 사람이네.
구구절절 옳은 얘기군!
223.***.***.8


애썹수다 2015-12-08 12:11:27
박통이 배신의 정치 어쩌도 하니까 따랑 햄꾸나게
난 강창일 지지자도 아니주마는 너무 오바허는게 담수다
공천도 못받을거 닮은디
112.***.***.35

벌써 선거운동? 2015-12-08 12:05:55
벌써부터 정치 신인이 네거티브를~
공직선거법상 사전선거운동 등등~ 중대한 선거법 위반 아니가?
223.***.***.88

바른말 2015-12-08 11:57:42
전문 읽어보니 할만 한 얘기 했네.
이런 얘기는 양창윤 아니면 할 사람 없겠구만.
계속 건투 하시오.
125.***.***.62

그렇죠 2015-12-08 11:42:27
조금 메시지가 강하긴 해도, 구구절절히 맞는 말씀이네요. 십자가를 메셨네요.

교체합시다.

175.***.***.184

거울 2015-12-08 11:41:05
네거티브라고 외면하기만 할 게 아니라
짚을 건 짚어야 하는 거 아닌가.
좋은 게 좋다고 모든 걸 덮어버리자면
역사는 왜 공부하고, 반성은 왜 하나?
먼저 사실관계를 파악하길.......
125.***.***.62

연동인 2015-12-08 11:35:22
네가티브가 촛점이 아니고 팩트에 대한 입장 표명이다. 지난 19대 총선 시 강의원이 발언 한 내용은 분명히 팩트이다.
211.***.***.227

지나가다 2015-12-08 11:19:37
선거 시작도 전부터 네거티브라니... 싹수가 노랗구만... 정책도 비전도 없는 노이즈마케팅... 지난번 선거때도 치고받고 싸우기만 하더니만 또....
168.***.***.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