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철, '소통캠프' 12일 개소..."담대한 변화"
장성철, '소통캠프' 12일 개소..."담대한 변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74481_198671_2757.jpg

4.13총선 제주시 갑 선거구에 출마하는 국민의당 장성철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선다.

장 예비후보는 “제주 사회 현안 해결을 위해서는 소통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선거사무소 명칭을 ‘소통 캠프’로 정했다”며 오는 12일 오후 3시 제주시 신대로 건설회관에서 '소통 캠프' 개소식을 갖는다고 3일 밝혔다.

장 예비후보는 “제주 부동산 폭등, 1차 산업 위기, 4.3희생자 재심사 논란 등 갈등이 커지고 있다. 불안 요소들을 해소하기 위해서 행정과 주민, 전문가들이 충분히 소통해야 한다”며 “국회의원 입법권한을 활용해 제주의 담대한 변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0 / 400
댓글 1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1
제주도민 2016-03-07 16:38:20
정책이 나쁘지 않고 비난 받을 것도 별로 없는 것 같은데, '싫어요' 누루는 인간은 어떤 인간이고?
나중에 빼찌달면 어떻게 변할지 모르지만, 정치인들 딱 요즘만 같으면 살만허다. 지금 후보를 막론하고 제시되는 정책들 누가 되는지 다 시행되었으면 좋겠당.
12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