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석 “제주해녀문화 정부 지원책 마련”
양치석 “제주해녀문화 정부 지원책 마련”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75003_199298_2803.jpg
▲ 양치석 예비후보.
4.13총선에서 제주시갑 지역구에 출마한 새누리당 양치석 예비후보는 13일 정책보도자료를 통해 “제주해녀문화를 세계화하고 중앙정부 지원시스템 근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양 예비후보는 “제주해녀의 고유한 공동체 문화는 전 세계적으로 희소가치와 함께 체계적으로 발굴 및 보존 가치가 있어 지난해 말 대한민국 국가중요어업유산 1호로 지정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내로 제주해녀문화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도록 하겠다”며 “2017년에는 FAO(유엔식량농업기구)의 세계중요어업유산 등록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양 예비후보는 이에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와 세계중요어업유산 등재로 제주해녀문화를 세계화하고 중앙정부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0 / 400
댓글 1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1
이무기 2016-03-13 17:56:21
마치 자신이 당선된 양 보도자료 낸건가??? 김칫국부터 마시지 마시오. 양치석 후보님. 당신은 영원한 후보일 뿐.
2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