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일 "6차 산업 육성위해 판로 개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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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총선 제주시 을 선거구에 출마한 새누리당 부상일 후보가 6차 산업 육성을 공약했다.

부 후보는 8일 보도자료를 내고 “1, 2, 3차 산업을 융합한 6차 산업 육성을 통해 경쟁력 있는 상품이 만들어졌지만, 판로난에 허덕이고 있다. 판로 개척이 필요하다”며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지원은 물품 제작 등에 집중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판로 개척에 도움되는 예산 지원이 필요하다. 제주국제공항 면세점 등에 제주산 상품을 팔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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