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용 “추진력 떨어진 16년, 이젠 바꿔야”
강지용 “추진력 떨어진 16년, 이젠 바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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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지용 후보.
4.13총선 서귀포시 선거구에 출마한 새누리당 강지용 후보가 투표일을 하루 앞두고 ‘농업경제전문가를 선택해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강 후보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우리 서귀포시 지역은 16년이라는 긴 세월을 야당 출신 국회의원이 활동하면서 대정부 소통과 중앙절충력, 국책사업 지원 등 많은 분야에서 추진력을 떨어뜨려왔다”며 “집권여당 후보로서 반드시 승리해 정치력의 부재를 없애고 중앙절충력을 높여 서귀포시 경제 발전을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제2공항 건설, 강정민군복합형관광미항, 동홍동 헬스케어타운, 신화역사공원 등 중대차한 국책사업들이 서귀포시에 집중돼있다”며 “이를 통해 지역 경제적 파급효과를 최대한 이끌어내고, 청년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또 “서귀포시 생명산업인 감귤과 밭작물 등 1차 산업을 고부가가치 6차 산업과 연계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겠다”며 “진정한 시민승리를 위해 농업경제전문가인 강지용을 선택해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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