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선흘의 매력 제대로 느낄 ‘착한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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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소셜투어 ‘아뮤즈’ 2차 프로그램 신청 11일까지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센터장 강종우)와 (주)제주생태관광(대표이사 윤순희, 고용희)은 제주를 생각하는 착한여행 프로그램 ‘숨어 있던 제주를 AMU:SE(Social Economy)’ 2차 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11일까지 모집한다.

오는 16일과 29일 두 번 진행되는 여행은 주민 스스로가 지역의 인재와 자원을 활용한 사업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마을기업과의 협업으로 기획됐다.

마을공동체가 생태자원을 보전하며 사람과 자연 모두의 행복을 실천하고 있는 생태관광마을인 조천읍 선흘1리가 목적지다. 동백동산 습지에서의 숲놀이, 곶자왈 산책, 농업회사법인인 까망고띠에서 음식만들기 체험 등이 진행된다.

까망고띠는 향토산업육성사업단의 명칭으로 선흘리에 위치한 세계자연유산인 거문오름과 연계한 블랙푸드 육성사업을 운영한다. 순수 국산재료를 넣은 오메기떡, 청정제주소시지 등을 생산하고 직접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제주의 자연환경에서 길러진 블랙푸드의 가치를 발굴하고 있다.

제주의 마을을 찾아 숨어있던 자연과 체험활동을 만끽하며 관광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제주의 생태자원을 보전하는 관광의 중요성을 (주)제주생태관광 대표(윤순희)를 통해 전해들을 수 있다.

제주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오는 11일까지 (주)제주생태관광 홈페이지(www.storyjeju.com) 또는 전화(064-784-4256)를 통해 신청가능하다.

착한 제주여행 소셜투어 2차 웹자보.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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