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갤러리] 신화의 땅에서 문화의 바람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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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앞풀이 '문굿'으로 문화한마당 열어…8일 동안 도내 전역 순회 공연

▲ 구수한 사투리 노래로 '제주어(語)살리기'에 앞장서는 뚜럼 브라더스의 열연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제주에서 처음 열리고 있는 문화한마당 잔치 '북풍 남류'가 15일 오후 3시 앞풀이 '문굿'으로 서막을 알렸다.

 '신화의 땅에서 문화의 바람을 만나다'를 주제로 제주시 청사 앞마당을 중심으로 열리는 이 행사는 문화의 달 행사추진위원회(위원장 김수열)가 주최하고 문화관광부, 제주특별자치도.,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있다.

이날 앞풀이 행사로 놀이패 '한라산', 풍물굿패 '신나락', 풍물패 '하나아트', 탈춤패 '두루나눔', 노래패 ‘뚜럼 브라더스’ 키다리 삐에로, 마술공연, 댄스 등이 펼쳐졌다.

   
 
 

또 이날을 시작으로 제주지역 20여 개 문화패가 오는 22일까지 8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 대정, 한림, 함덕, 산지천, 제주시청 광장 등을 돌면서 풍성한 풍류마당을 만든다.

이들이 주로 찾아가는 장소는 함덕 오일장과 산지천 분수대, 보성.서문.동문 시장등 상설시장, 서귀포시 지역의 성산 오일장과 상설시장, 이중섭 거리 일대 등으로 풍물판굿.마당극. 취타공연. 마칭밴드 공연. 마임. 라이브공연 등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 직장인으로 구성된 힙합팀 '수퍼라이프'가 이들은 20일 오후 5시와 21, 22일 오후 2시에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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