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젊은 피아노 인재들과 만나는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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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교육신문 제주지부, 9월 3일 제주문예회관서 ‘영 아티스트 콘서트’ 개최

음악교육신문 제주지부는 9월 3일 오후 7시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제3회 영아티스트 콘서트>를 개최한다.

영아티스트 콘서트는 높은 잠재력을 지닌 음악 유망주를 소개하는 공연이다. 올해는 초등학생부터 20대 청년까지 피아니스트 11명을 초청한다.

연주자는 김채연(삼성초 4), 함정우 (제주중앙중 1), 정향서(신성여중 3), 김하선(제주중앙중 3), 고은해(신성여고 졸업), 김지혁(제주사범대부설고 2), 차수진(클래식 음악원 원장), 강한나(함덕고 2), 오사무엘(함덕고 3), 김민정(제주대·성신여대 대학원 졸업), 홍진희(제주대·국민대 대학원 졸업)가 나선다.

이들은 쇼팽, 드뷔시, 리스트, 베토벤 등의 명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입장료는 전석 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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