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영양교사 등 대상 제주 친환경 농업현장 교육
전북 영양교사 등 대상 제주 친환경 농업현장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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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제주도친환경연합사업단, 12월 3~4일-6~7일 2차례 걸쳐 교육 진행

제주에서 전북 영양교사 등과 함께하는 ‘제주친환경 농업현장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제주도 친환경농산물 광역단위 산지유통 조직 육성사업 선정기업인 (영)제주도친환경연합사업단은 지난 12월 3~4일, 6~7일 두 차례 한 살림제주소비자생활협동조합과 전라북도교육청, 전라북도친환경연합사업단과 함께 제주에서 친환경 농업현장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전북↔제주간 품목 교류사업을 통해 제주친환경농산물 감귤을 받고 있는 전북 영양교사와 일반 소비자에게 제주 친환경 농업 현장 이해를 도모하고, 판매 촉진을 목표로 했다.
 
친환경농산물이 공산품처럼 제조할 수 없다는 점과 생산자들이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생산되는 상품이라는 점 등을 알린다는 취지다.
 
(영)제주도친환경연합사업단은 이번 교육 참가자 60명 중 20세 이상 성인 50명에게 온라인 만족도 조사도 실시했다. 총 37명이 응답했으며, 90% 이상이 이번 교육이 긍정적이었다고 평가했다.  
 
사업단은 이번 교육이 제주 친환경 농산물 판매에 직간접적인 긍정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업단 관계자는 “생산자와 함께하는 친환경 농업 현장 교육 등을 통해 도내·외 소비자에게 제주 친환경 농산물의 고품질 등을 꾸준히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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