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씽킹'으로 제주지역 문제 해결의 길 찾다
'디자인 씽킹'으로 제주지역 문제 해결의 길 찾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JDC, 30일 창의적 문제 해결 '디자인 씽킹' 워크숍 개최...참가자 모집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30일 '사회적경제 소셜벤처 지원 프로그램 낭그늘' 1월 일정을 진행하면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워크샵은 '디자인 씽킹(Design Thinking)'이란 새로운 개념을 통해 창의적인 문제 해결 방식을 배우는 자리다. 주제명은 ‘디자인 씽킹으로 제주지역 문제 해결하기 워크샵-SDGs 랩'이다. 장소는 제주시 첨단과기단지 내 제주혁신성장센터 낭그늘 세미나실이다.

디자인 씽킹이란 사람과 사람 간의 행동에 대한 공감을 통해 문제점을 진단,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대상자 입장에서 피드백을 나눠 해답을 발전시키는 문제 해결 방식이다. 

워크샵에서는 혁신 사고와 디자인 씽킹 소개, 대상자 중심 문제 공감과 문제 정의 강의, 프로토타이핑 실습 등을 진행한다.

앞으로 JDC는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인식 확산과 정보 공유를 위해 월 1회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논의하는 플랫폼 'SDGs 랩'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조용석 JDC 홍보협력실장은 "SDGs 랩 운영을 통해 지역 내 사회적 경제에 대한 도민 인식 확산에 기여하겠다"며 "도민 참여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프로그램의 질적 고도화로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참가 신청은 온라인 홈페이지( https://event-us.kr/mysc/event/14846 )에서 가능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0 / 400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