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김영진, “유통환경 변화로 농가 부담 경감”
자유한국당 김영진, “유통환경 변화로 농가 부담 경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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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갑 자유한국당 김영진 예비후보.
제주시 갑 자유한국당 김영진 예비후보.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제주시갑 선거구에 출마하는 자유한국당 김영진 예비후보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농산물 운송비 지원을 통해 가격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의 부담을 낮추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제주 1차산업은 물류비로 인해 가격경쟁력이 떨어지고, 유통과정 및 수급 안정에도 어려움이 따른다. 항공, 해상 운송비 지원으로 농가 부담을 감소시켜 경쟁력을 키워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선공약인 국비 지원이 다른 지역과의 형평성 문제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공약을 근거로 기획재정부에 연 500억원 규모 운송비 지원을 요구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신선도 유지가 중요한 농산물은 빠른 유통체계가 필요하다. 환경이 변화됨에 따라 항공운송이 중요하며, 도서 지역 농산물에 대한 공급체계 점검과 지원을 국가가 일부 부담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예비후보는 “항공, 해상 운송비 50% 지원이 이뤄지면 농가 부담이 줄고 경쟁력도 강화된다. 향후 온라인 판매에 따른 택배 물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농가 생산물의 신선도 유지 노력을 하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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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5
이대로 2020-02-01 10:29:12
김영진님, 야당 초선 의원이 500억 달랜다고 주겠는 가. 뜬 구름 잡는 공약은 그냥 공약일 뿐.
현실을 몰라도 너무 모른 사람. 당선되어도 야당 초선에 불과합니다. 도민을 위해 할 수 있는 일
거의 없습니다.
18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