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 앞둔 제주乙 부승찬-오영훈, “물러설 곳 없다” 총력전
경선 앞둔 제주乙 부승찬-오영훈, “물러설 곳 없다”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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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6일 경선 앞둬 세대결․신경전 후끈…김우남 前의원 “부승찬 지지” 파괴력은?

더불어민주당이 공천작업을 본격화하면서, 경선을 앞둔 제주시을 선거구가 재선을 노리는 현역 오영훈 의원과 처음으로 공직선거에 도전한 정치신예 부승찬 예비후보간 신경전이 뜨겁다.

무엇보다 4년 전 오영훈 후보에 일격을 당한 김우남 전 국회의원이 부승찬 예비후보를 지지하고 나서면서, ‘김우남 변수가 경선 판세에 어떤 영향을 끼칠 지에 지방정가의 관심이 뜨겁다.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131차 경선지역 52곳을 발표했다. 제주지역 3개 선거구 중에서는 제주시을 선거구가 유일하게 포함됐다.

이 선거구에는 현역인 오영훈 의원과 정치신예인 부승찬 전 국방부장관 보좌관이 공천티켓을 거머쥐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경선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실시되며, 당원 투표(50%)와 일반국민 투표(5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치신인에게는 20%의 가산점이 주어진다.

그 동안 장외에 있던 오영훈 의원이 16일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17일 출마 기자회견을 하면서 본격적으로 링위에 오르자, 부승찬 예비후보 측에서 먼저 견제구를 날렸다.

오영훈 예비후보가 지난 18일 기자회견을 통해 제주시을 지역의 여론조사 격차가 20% 이내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 공식적으로 확인할 수 없지만, 개인적인 기분으로는 범위 밖에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발언한 것이 발단이 됐다.

이에 부승찬 예비후보는 18일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영훈 후보가 반칙을 하고 있다며 공정하고 깨끗한 경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부승찬 예비후보는 크게 2가지를 문제 삼았다.

부 예비후보는 오 후보는 개인적인 기분’, ‘생각하고 있다등의 표현을 통해 사실의 표명이 아닌 자신의 의견임을 강조했다. 그럼에도 공천 신청자가 두명인 상황에서 이같은 발언은 결국 여론조사 결과 자신이 앞섰다는 내용과 다름이 없다고 지적했다.

시시비비를 가려봐야 하겠지만, 법률의 엄격한 잣대를 들이댈 경우 공직선거법이 금지하는 허위사실 적시혐의가 적용될 수 있다고 했다. 부 예비후보는 이튿날 바로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에 허위사실 유포로 이의를 제기했다.

부 예비후보는 또 현직 국회의원으로서, 도당위원으로서 선출직 공직자(제주도의회 의원)들에 대해 줄 세우기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대세론을 차단하겠다는 포석인 셈이다.

지난 23일 중앙당에서는 선출직공직자의 총선 예비후보자 공개지지 등 경선중립 준수 지침이 내려왔음에도 이를 지키지 않았다며 반칙프레임을 꺼내기도 했다.

부승찬 예비후보는 김우남 전 국회의원의 지지선언으로 천군만마를 얻었다. 19일 저녁 부승찬 캠프를 방문한 김우남 전 의원(사진 왼쪽). 2월 임시국회 기간이어서 서울과 제주을 오가는 악조건 속에서 오영훈 예비후보의 가장 든든한 지원군은 아내와 3명의 아들딸들이다.ⓒ제주의소리
부승찬 예비후보는 김우남 전 국회의원의 지지선언으로 천군만마를 얻었다. 19일 저녁 부승찬 캠프를 방문한 김우남 전 의원(사진 왼쪽). 2월 임시국회 기간이어서 서울과 제주을 오가는 악조건 속에서 오영훈 예비후보의 가장 든든한 지원군은 아내와 3명의 아들딸들이다.ⓒ제주의소리

이런 가운데 19일에는 4년 전 경선 당시 역투표논란 속에 반칙패이미지가 남아있는 김우남 전 의원이 전격적으로 부 후보캠프를 방문, 이번 경선이 사실상 김우남 vs 오영훈재대결 양상으로 전개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을 낳고 있다.

이날 김 전 의원은 깨끗하고 공정하게 선거법을 잘 지켜 이겨도 져도 정정당당한 멋진 정치인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4년 전 경선 당시 논란이 됐고 법정다툼으로 비화된 역투표기억을 소환한 셈이다. 오 예비후보는 이로 인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비록 당선 무효형은 아니지만 벌금 80만원의 형을 선고받았다.

이 같은 정치신예 측의 선제공격에 대해 오영훈 예비후보 측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제 갈 길을 뚜벅뚜벅 간다는 수성전략을 펴고 있다.

2월 임시국회 기간이어서 여의도와 제주를 오가야 해 선거운동을 하는데는 악조건이긴 하지만 가족들이 가장 큰 힘이 되고 있다.

대학생인 둘째, 셋째는 물론 군대에 간 큰 아들까지 휴가를 받아 짧은 기간이지만 힘을 보태면서 최고의 지원군 역할을 하고 있다.

캠프 관계자는 선거운동원들이 할 수 있는 것이야 문자 보내고, 지인들에게 전화하는 정도지만, 가족들이 할 수 있는 것은 많다. 가족들의 진정성을 다해 유권자들에게 다가가는 모습에 캠프 관계자들에게도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부 예비후보 측이 문제 삼고 있는 오 후보의 발언과 관련해서도 후보자께서 기자회견 당시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서는 분명히 모른다고 했다. 무슨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다고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정치신인 가산점에 김우남 전 국회의원이라는 천군만마를 얻은 부승찬 예비후보가 돌풍을 일으킬지, 4년 전 3선 현역을 무너뜨렸던 저력으로 가족들의 든든한 지원을 받으며 독수리 오형제완성체를 구성한 오영훈 의원의 수성전략이 먹힐지 유권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누가 더불어민주당 공천장을 거머쥐고 본선에 나갈지, 예선전 결과가 나올 때까지는 채 1주일이 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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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수 2020-02-27 18:02:46
벌금도 범죄다

적은 금액 죄가 없고, 많은 금액은 죄가 있고
도와준 사람은 죄가 크고, 혜택받은 사람은 죄가 적다

뒤에 숨어 버리고, 발각이 되었는데 자신이 아니라 하니
즐기는 놀이가 안된다

놀이는 룰이 있기에 재미가 있고, 선거도 룰이 있기에 즐기는 긴장감이 있다
불법을 즐기는 것이 도박이고, 공정함을 유지하는 것이 선거다저
정정댱당해라, 선거는 도박이 아니다.

한점 부끄럽 없어라 ... 도민에게
편법이 없도록 하라 ...정직함으로 승부해라
장난을 그만해라, 한번이면 족하다

어휴 .. 도민의 대표도 그렇게는 안하는데
국민의 대표가 될 거라고 ....

제주여 그래도 희망이 있을라나 ....
61.***.***.93

현실직시 2020-02-26 22:02:39
민주당을 찍느니....동네 개똥을 찍는다.....나라 물 말아 드시는분들이 뭔 낯짝으로 얼굴 디밀어 대는지
14.***.***.233

은퇴헙써 2020-02-26 10:47:33
그분은 오영훈한테 자격지심 쩌는듯ㅜㅜ좀 비겁하다는 생각이 듬...경선에서 졌다고 민주당 당적 보유한체로 원희룡 지원할때부터 이분은 평생 뒤에서 왕노릇 하겠구나 생각했는데...소름 쫘악 그게 현실로 다가올줄이야...좀 측은하고 불쌍하기도 하고...
223.***.***.23

제주시민 2020-02-25 14:39:36
못하민 바꿔사주. 잘난사람 한한했쭈
220.***.***.229

송당에 사는 제주3년 2020-02-24 15:03:54
누가 돼든 3일 이내에 서로에게 힘 실어 줬음 좋겠네요.
제주에서 다시 한 번 3대 빵!!!으로 이겨 봅시다.
그래야 정부여당이 국정개혁을 힘있게 추진 할 수 있어요.
***백년정당 더불어민주당 파~이~팅!!!!!!!
223.***.***.20

제주시민 2020-02-24 14:55:33
국회 자리차지 하면서 제주도를 위해 대체 오영훈님이 뭔일을 했습니까???
아시는분 댓글 좀 올려주십시오.
220.***.***.229

참나~ 2020-02-23 08:55:27
그래도 오영훈이지요,
오영훈보다 나은 초선 의원 없습니다.
그냥 밀어줍시다
14.***.***.186

제주도민 2020-02-22 17:06:59
오영훈 이번에 떨어뜨려야 합니다. 국회의원으로서의 기본적인 자질과 도덕성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참 선거 더럽게 하더군요. 원희룡 도정의 보좌진이었던가요? 라민우씨가 도정농단 했다고 불법도청한 내용으로 섣부르게 언론 플레이했다가 그당시 이를 보도한 제주도민일보 관계자와 불법도청했던 가해자는 유죄판결까지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오영훈은 이 과정에서 무슨 책임을 졌는지 의문입니다. 국회의원은 면책특권이 있지요? 나는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는 무당층 주민입니다. 본 선거에서 부승찬 후보를 지지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다만 경선에서 오영훈 꺾는다면 좋게 평가는 해드리겠습니다. 적어도 오영훈보다는 수십배 나을 것 같네요.
1.***.***.68

제주의바란다 2020-02-22 13:41:45
오영훈 지난 4년동안 제주를위해 뭘 했습니까?
눈치보기만 급급하고 과거에 전과사실있으니 취업도 안되고
생계형 정치 하시는건지 묻고싶습니다.
223.***.***.234

댓글보난 2020-02-22 00:30:54
최신 댓글 보난 오영훈네가 되려 막 댓글 쓰는거 닮은디.
듣보잡이랭 욕허멍 많이 신경 쓰이는 모양이네.
민주당끼리 피터지게 싸와야 이득 보는 사람은 따로 이시난.
아니 아맹이 봐도 부승찬네 댓글은 이신일 가정 깜신디
오영훈네는 듣보잡이네 도당 인사 안왔네 어린아이들 데려당 썸네 이런 소리나 하고 앉아 있나
지네도 해보난 아는거 아니.
아맹히 할말 어서도 듣보잡이 뭐냐 듣보잡이.
문대림네 선거헐때도 영 허지 않아신가. 당끼리 뭉치네 뭐허네. 겐디 뭉쳐지커라 이거?
댓글로는 오만 욕 다 하고 다니멍 원팀 허캔 허믄 누가 허나.
오영훈이네 선거법 위반행 80만원 받은건 무사 이야기들 안햄서.
중앙당에서 허지 말랭 헌짓도 부승찬이네가 했나 오영훈이네가 했지.
사실들을 고릅써 사실들을.
74.***.***.89

댓글보난 2020-02-21 20:11:04
오영훈캠프에선 고만히 이신거 달은디
부승찬캠프에서만 떠드는거 보난
어디 어린아이들 대려당썸싱가
꼭 선거끝낭보믄 나 누게네 캠프에 있어신디허멍
마치 자랑인듯 떠드는 아이덜이성게만은
어짜피 경선끝나믄
각 당끼리 뭉쳐사 될거디
영 싸우기만행 어떵덜허젠허는거라
나중에 서로 얼굴 붉히지들말앙 헙서듵예
119.***.***.58

전화돌린다 2020-02-21 20:02:58
열받아서 전화 돌림니다
제발 능력안되고 깜도 안되는 신인을 절대 뽑아서는 안됨니다 하고 전화 돌림니다
이제보니 3선 흉내내는 개종자가 있네
어디 원로 티를 내임마
이중인격자~~~~~~
118.***.***.64

듣보잡 2020-02-21 19:52:46
어디 굴러 먹다가 3개월 전에 와서 국회의원 후보 되 보겠다고
돌아다니는데~~
도당은 한번도 안오고 뒤에서는 호박씨나 까고
이러면서 국회의원후보 되겠다고 에라잇~~
누구나 다 국회의원후보 되겠다
후보 되기전에 사람이 되거라
민주당 권리당원으로서 충고한다
캠프에 가서 쓰레기들을 다 거둬라
말그대로 신인으로써 겸손해 져라
인성이 똑바로 박힌 후보가 되거라
211.***.***.18

제주시민 2020-02-21 19:13:50
오영훈의원이 제주도민을 위해서 나 4년동안 열심히 했습니다하면 밀어준다.
그런데 열심히 일한게 없잖아~그러면 정정당당하게라도 싸우던가.
이민갔다 왔냐고요.
220.***.***.229

본질 2020-02-21 18:35:02
김우남 입장에서는 오영훈을 지지해주는게 독이 될 상황인게 뻔히 보입니다.
초선인데도 불구하고 논란의 요지가 많은데 그런 후보를 돕긴 힘들겠죠.
더 큰 문제는 오영훈이 그럼 김우남을 필요로 해서 만나거나 했을까? 그것 또한 아닌거 같습니다.
명절날이면 모를까 따로 연락을 하거나 찾아가거나 하지도 않았을겁니다.
그런데 김우남이 부승찬 캠프를 방문 했다?
이러면 이야기가 달라질수도 있습니다. 선거법 위반에 4.3유족회 협박에 도지사선거 때 당원명부 유출건등
얽혀 있는게 있는 오영훈을 지지하거나 만나거나 했으면 사실 두 사람에게 전부 마이너스 요소가 될수 있습니다.
적어도 논란거리에서 자유로운건 오영훈이 아니라 부승찬입니다.
김우남이 얼마나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선택에 대해서는 생각해볼만하네요.
61.***.***.163

제주시민 2020-02-21 18:10:40
학교 선후배인데 모른척하고 지내냐???
동네에서 쌩까고 지내???
어디 프레임 씌울라고.
못한 사람한테도,잘한 사람한테도 배울점은 있는거다.
오영훈의원는 4년동안 어떤일을 했는지 기억도 없다.
이민 갔다 와신가??
220.***.***.229

올것이왔다 2020-02-21 16:44:05
오영훈vs부승찬이 아니고
오영훈vs김우남 인듯
110.***.***.203

부군 2020-02-21 10:51:05
이젠 막가자는거네~,,,
참신한줄 알았더니 완전 개종자 쓰레기네
민주당원으로서 부승찬후보 절대지지 안한다
캠프사람들 잘기용해라
쓰레기들 갖다 놓치말고
상대후보를 비방하지 마라
어른으로서 충고한다
118.***.***.64

역병 걸린 영자역학 2020-02-21 10:15:07
4년 전 3선의 김우남의원님은 당내 경선에서 역투표 유도로 선거법을 위반하여 벌금형을 선고받은 오영훈에게 허를 찔렸다. 그럼에도 대인배 김우남의원은 공당의 일원으로서 오영훈을 지원하는 유세 까지 하며 당선을 시켰다. 이러한 점이 참작되어 당선무효형임에도 불구하고 벌금 80만원에 처한다고 판사는 분명히 명시하고 있다.
그런데 2년이 지난 후 치뤄진 지방선거에서 오영훈은 어찌 했는가? 자기를 도와준 김우남의원을 지지하기는 커녕 상대 후보를 돕는데 앞장 섰고 당원명부 유출사건도 터졌다. 이런 배신자 오영훈을 또 돕는 건 누구를 위한 짓거리일까?
과연 집권여당의 도당에서 7만여 당원명부, 즉 개인정보가 낱낱이 유출되었슴에도 아무 조치가 없다는 게 과연 민주주의 국가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인가? 정신들 초리라!
61.***.***.156

도민 2020-02-21 09:45:19
모두들 공약보고 지지합시다..
지연학연 떠나요..
이제는 모든선거를 공약보고 결정해야됩니다.
118.***.***.4

양자역학 2020-02-21 09:22:53
김우남 전국회의원님은 4년전에 오영훈 현 국회의원과 힘을 합친다고 하지 않았나요?
4년마다 마음이 바뀌시는건가요? 희한하군요...
27.***.***.29

도민 2020-02-20 22:28:37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역선택 팔십만원 당선되면 그만이지
한순간 쪽팔림은 뺏지로 돌아온다
223.***.***.106

안철수 2020-02-20 22:23:16
2014년 1월
민주당을 탈당하고
나에게로 왔던
아 그리운 이여!
218.***.***.97

응원합니다 2020-02-20 22:23:01
정정당당한 선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정치신인인 부승찬님 도민이 바라는 참된정치인이 되기를 바라며, 항상 응원합니다.
비겁한 선거가 아닌 정정당당하게 성실히 선거에 임하시면 좋은 소식이 있을꺼라고 생각합니다.
221.***.***.198

김우남 2020-02-20 21:34:43
세월의 굴곡을 견뎌내고,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의리로 당과 제주를 지켜온 정치인이다. 밑에 폄훼하는 댓글들 보면 누구캠프인지 알만하다만은 도움이 되지 않는 행동들 인것 같다.
118.***.***.46

민주당대위원 2020-02-20 21:32:04
민주당원으로 한마디 민주당 먹칠하는 저 반칙왕 이러다가 을지역 다른당으로 넘어 간다ᆢᆢᆢᆢᆢ정말이지 같은 당에 있다는게 부끄럽고 창피하다 ᆢ오씨는 이런 댓글읽고 있겠지ᆢ정말로 부끄러운줄 알아라ᆢ
175.***.***.139

올리브 2020-02-20 21:22:27
참신한 후보 부승찬 쵝오
223.***.***.177

안촬스 2020-02-20 20:43:20
못찾겠다 꾀꼬리~
용후나 창단했어 당 이름이 모냐면
못찾겠당!!!!
어서 내손을 잡아
106.***.***.90

오영훈 댓글 빠들아 2020-02-20 20:17:44
얼마 받고 일햄신디 모르켜만 설서 데려왔다는 말도 있고... 드르킹 보고 배우다가 쇠팔찌 차는 수 있다.
신고 안된 장소에서 작업하는 것도 유사선거사무실로 선거법 위반인거 알지? 작업장 위치 추적 가능하다는 사실 명심허라~
제주어로 하면 모를까봐 정중히 표준어로 알려주니 조심해라!
110.***.***.68

아라동 주민 2020-02-20 19:53:07
부승찬후보만큼은 반칙없고, 깨끗하게, 정정당당하게
경선에서 반드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오씨는 절대 안돼요ㅠㅠ
118.***.***.84

관자놀이새치 2020-02-20 19:08:43
자꾸 도당도당하는데 대맹생이뫄솨불라
삐야삐약 하다가 맞고 멍멍 햄니다예
아니 당원한테 인사해야지 도당강 인사허여야 되는거라?
관자놀이새치양반한테 강 전허라 재선 허고 싶으믄
피지말앙 숙이랜 처음엔 잘숙연게마는 이젠 척추 굳어배시냐
잘고르라 당원이난
106.***.***.90

야녕훈아 2020-02-20 19:01:05
오영훈 이번에는 쫄려서 다른 당 안가나?
잘도 와따가따 하던디~
이놈을 따르는 민주당 도의원들도 무식하다 진짜
117.***.***.185

세월 2020-02-20 19:00:07
오영훈 마음에 안들어서
부씨에게 2표 줄려고 하다가
김우남 이름이 나오는 거 보고...

다시 고민생기네....
112.***.***.67

아라동 2020-02-20 18:52:30
잔머리 ᆢ굴리당 머리허영 해신디 그것 숨기젠 머리 염색 했꾸나ᆢ
175.***.***.139

시에따이 2020-02-20 18:49:09
5 0 후니...이제고마해라~ 4년동안마니즐겻잖아 능력안되믄 알알앙고마해야지.발전이 없는제주 이제그만
223.***.***.240

당원 2020-02-20 18:48:40
민주당 후보중 제일 깨끗한 후보 뽑으라
나중에 후회 말고 덜......
198.***.***.53

당원 2020-02-20 18:48:40
민주당 후보중 제일 깨끗한 후보 뽑으라
나중에 후회 말고 덜......
198.***.***.53

선거법 2020-02-20 18:46:53
당선 될때 까지만 버티자.......^^
벌금 80만원 정도는 그냥 내주지 음하하
72.***.***.94

제주의소리 2020-02-20 18:46:32
여기 너무 편향적인듯합니다. 한쪽으로다 쏠려있네요 ㅠ 얼굴 마주치면 눈웃음 주고 받을분들이 말이에요. 서로 욕하지말고 멋있는 선거 해봐요 우리 ㅎㅎ
223.***.***.209

반칙왕 2020-02-20 18:45:28
오ᆢ 또 잔머리 굴리네ᆢ치사한 놈ᆢ
175.***.***.139

ㅇㅇ 2020-02-20 18:38:58
5 0 훈 형님! 깨끗한 정치가 슬로건이믄 일단 80만원부터 내고 영수증 보도자료 돌립서 ^^ 벌금형 다행이 100만원 미만이라부난 마음 노염지예?ㅋㅋ
59.***.***.247

오씨만빼고 2020-02-20 18:38:32
난 오씨만 아니면 좋아
인성이 틀려서 ........
꼼수만 쓰고 반칙만 허젠허고
이젠 민주당 나가라 먹칠 허지 말고
223.***.***.17

ㅇㅇ 2020-02-20 18:36:29
5 0 훈이 sns 댓글부대 수준 너무 한심 그자체 ^^ 비행기 탕 데려와도 자기 자랑글만 쓰기 바쁘지 일 너무못햄서 ^^ 다리미 한티 저나행 도와달랜허라 !!
59.***.***.247

당원 2020-02-20 18:34:41
도당은 오씨가 오지못허게 허는 거아닌가???
오씨 도당 꽉 잡아부난 도의원덜 후덜덜 행 병풍서고
도당 주요인사덜 다잡앙 흔드는거닮은디
178.***.***.157

지지안함 2020-02-20 18:28:13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로 나오면서
단 한번도 도당에 나타나지 않고 뒤에서만 운동하는
부승찬후보의 사람됨이 인성이 의심스럽다
민주당원으로서 절대 부후보를 지지 안한다
211.***.***.18


냉정하게 2020-02-20 18:25:17
솔직히 이당저당 떠나 아직 제주도에 오영훈만한 깜 있나??
박희수, 오영훈이가 제일나은것 같더라 . 자기희생없이 어부지리로 빼지달앙 요망지게 잘된놈이서?~
211.***.***.28

평가 2020-02-20 18:21:09
오의원 의정활동 김우남 보다 못한 듯
오의원 겸손과 소통에도 후한 점수는 아닌 듯
민주당은 후보 안바꾸면 위험

부후보. 국회 및 장관보좌관 경력보면 능력은 인정
실력 없으면 보좌관 오래 못함
겸손과 소통도 합격
223.***.***.49

하르방 2020-02-20 16:47:17
그만 싸우라
여기도 대충 상황 끝난 것 같다.

민주당 제주도당 경선은
제주대파와 연세대파의 싸음으로 흘러가네

지역에서 도의원부터 쌓아온 제주대파와
어느 날 헬기타고 날라온 연세대파
도민들은 누구를 선택할까?

근데 하루 아침에 나타난 연세대파는 왜 나타난걸까?
그걸 찾아내면 제주대파가 이길 것이다.
211.***.***.106

누구든 2020-02-20 16:11:50
부승찬 후보에게 충고한다 당선 되고 싶으면 선거때만 되면 달라붙는 박쥐들을 멀리해라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이리저리 붙어다니는 박쥐들 때문에 바이러스가 퍼지듯 당신의 이미지 또한 나쁘게 퍼지게 될것입니다...
14.***.***.80

바람 2020-02-20 15:56:35
오영훈 의원님
응원합니다!
4년동안 제주인으로서
중앙정부와 가교역할과
국정 활동은 최고였습니다!
을지역 유권자로서!
응원합니다!
106.***.***.149

의리의 사나이 덕장 김우남 2020-02-20 15:48:28
3선의 국회의원 출신 김우남의원은 당당하다!
12년간 오직 농수축식품위원회에서만 활동하며 직불제 등 1차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뚝심의 일꾼이다.
그에게 의정활동 잘한다고 할지언정 지금의 오영훈 처럼 4년간 한 게 뭐있나는 비아냥을 들어본 적이 없다
소탈하게 막걸리를 좋아하여 소통을 즐겨하고 늘 겸손하다.
그래서 주위에 사람들이 많다. 김희현 부의장, 김경학위원장, 김경미의원 등 다수의 의원들이 그를 따르고 지금은 무소속으로 활동 중인 안창남의원, 전 김명만의원, 홍기철의원도 마찬가지다.
뼈아픈 단점이 있다면 자기를 사기친 오영훈 같은 넘도 도와주는 배포가 크다는 사실 뿐...
그래도 진리와 정의는 결국 이기리라!
띄워진 배를 엎어버릴 을지역구 을들의 반란이 시작됐다!
110.***.***.221

다리미 2020-02-20 15:48:23
뭐하노?우나미도움직이는데 오캠프 안가보나?전화로는 안된다
1.***.***.192

제주시민 2020-02-20 15:32:39
다들 오영훈이 4년동안 뭘한지는 다 찾아보고 까는건가...오영훈이 도당위원장 한 이후로 당활동도 활발해진거 맞지 않음? 그전 도당위원장들 뭘했는지 아예모름 ㅋㅋㅋㅋ 그리고 우남이는 들어가라 노땅 ㅋㅋ
112.***.***.60

현역 어렵다 2020-02-20 15:20:04
제주시 을 민심
현역 어렵다.
새로운 인물로 바꿔야 민주당 승리
223.***.***.25

보는눈 2020-02-20 15:05:59
선거는 선의 경선통해 선출되어야 한다
아름다운 경선 제주을 화이팅 입니다 보기좋으십니다
39.***.***.161

제주마 2020-02-20 14:47:22
오영훈 sns팀 가만보난 웃기드라 세종대왕이 어쩌고 ㅋㅋ 세종대왕이 오영훈찍으랜햇댄 ㅋㅋ 장난햄나?? 어이가어서그냉 나 중립기어 놓고 기사만 봤어신디 영훈이형은 안되켜.. sns팀부터 어깨뽕들어가 이시니 되크라??
211.***.***.89

신의 2020-02-20 14:22:38
정치인은 신의가 있어야 한다.

또 언행이 일치해야 한다.

구태정치 갈아엎고 새로운 인물에게 기회를

그래야 민주당이 본선에서 이길 수 있다!!!!!
175.***.***.153

부새로이 2020-02-20 14:06:33
새롭고 깨끗하고 능력있고
부새로이 화이팅
223.***.***.25

궁금해요 2020-02-20 13:25:55
근데 오후보님 배우자분은 선거운동 열심히하시던데~
부후보님 배우자분은 선거운동 안하시나요?
어느행사장 가도 보이질 않는데... 아시는분 없나요?ㅠ
211.***.***.253

안되면 남탓 2020-02-20 13:22:49
그래서 그랬구나.
지면 고소. 안돼면 고소라도 하고보자는식
지겹다.
39.***.***.167

제주맨 2020-02-20 13:19:37
대체 언제적 김우남인가요... 으...
223.***.***.221


승차니 2020-02-20 13:17:13
우나미 합류로 정치신인에서 꼭두각시 놀이만 하겟구만
참신한 이미지가 한순간에 없어졋네
106.***.***.50

도민 2020-02-20 12:51:13
자기는 불법해도 되고 연예인은 안되고?
쓸대어신법 만들려다 쪽팔린 의원?
혹시 불법한 의원은 감점 20프로 안되나요?
223.***.***.241

을선거구 민심 2020-02-20 12:44:44
싹~다 갈아엎어주세요.
을 선거구 민심은 부승찬
짝짝짝!!!
화이팅!!!
121.***.***.144


역시 부승찬 예비후보님 님 ~~ 2020-02-20 12:25:14
부승찬 예비 후보님께 한표
223.***.***.105

제주도민 2020-02-20 12:14:30
김우남이 지지한다니 기대된다
223.***.***.178

가산점 2020-02-20 11:58:38
20%가산점 까지 더얻고가는거면 부후보가 유리한건 맞네 오후보 말대로 여론조사20프로이상 앞질렀다해도 지는게임?????
1.***.***.192

반칙 2020-02-20 11:49:46
반칙하지 말자.
정정당당하게.
223.***.***.140

너무한다 2020-02-20 11:47:35
잘못된 방법으로 국회의원 됐으면 더 조심해야 하거늘...
80만원으로 유지했으면
감사하게 생각하고 알아서 그만해야되는거 아닌가
117.***.***.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