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일 “명예 대변인에 임정희 교수 임명”
부상일 “명예 대변인에 임정희 교수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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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총선 제주시 을 선거구에 출마할 예정인 미래통합당 부상일 예비후보는 선거캠프 명예 대변인으로 임정희 세종대학교 무용학과 우대교수(춤다솜무용단 대표)를 임명했다고 26일 밝혔다.

부 예비후보는 임 대변인에 대해 “지난해 제주4.3동백발화(冬柏發花) 평화챌린지를 연출해 당시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정의당 심상정 대표 등 여야 대표를 챌린지에 참여시켰다”고 소개했다.

임 대변인은 “제주4.3사건특별법 개정안이 아직 국회에 계류 중이지만 이번 국회에서는 통과되지 않을 것 같다. 다음 국회에서는 꼭 여야 합의로 처리돼야 한다”며 “사법시험을 준비하던 시절 특별법의 초안을 잡았던 법률전문가인 부상일 후보가 국회에 입성해 특별법 개정안을 처리하는 것이 현실적이라 생각하기에 대변인 직을 수락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부 예비후보는 총선 첫 번째 공약으로 ‘4.3 특별법 개정 통과’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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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진진 2020-02-27 20:53:56
부상일 만이 제주를 살릴 수 있다. 문제있는 문재인을 등에 업고, 4.3덕분에 당선되었는디 뭐 달라진게 하나없다. 이번엔 적극나서 우리의 희망 부상일을 국회로 보내요 네? 모두 도와주실거죠!
211.***.***.45

생각어시난 2020-02-27 13:10:08
부상일이 43특별법 초안을 잡았다자네.
175.***.***.212

도민 2020-02-27 11:07:52
부상일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승리하려면 민주당후보들이 여당의원이라고 16년간 선거때마다 4.3 4.3 완전해결을 위해 하겠다는데 한게 뭐가있는지 (진짜 이건 매선거마다 나오는말이고 정말 도민들 입장에서 이런 공약 16년간 속았다는것에 현역 3명의원들 고소하고 싶은정도임..)오영훈이 을지역이면서 제2공항에 대한 그어떤 입장이라도 밝혔는지등 집중적으로 케물어야되고, 지난 선거에서 부상일 후보가 아깝게 분패한것은 여론조사만 믿고 상대후보에 대한 그어떤 공격을 하지않은것입니다.. 오히려 오영훈한테 공격만 받다 보니 지게 된것임.. 상대후보의 약점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묻고 따져나가는 전략없이는 승리하기가 어렵습니다.. 상대의 약점을 끝까지 추궁하세요!
118.***.***.206

어휴 2020-02-27 00:59:12
4.3에대해 단한번 사과도 없는 정당을 등에업고
무슨 4.3을 논하나
그정당에서 4.3특별법 잘도만들켜.
1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