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공무직, 민주당 송재호 지지 선언
한국노총 공무직, 민주당 송재호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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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제주도공무직노조와 전국공공행정기관노조가 9일 제주시 갑 더불어민주당 송재호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송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진행된 ‘공무직 노동자와 함께하는 민주당 송 후보 지지 선언식’에서 임성학 공공행정기관노조 위원장은 “4.15총선은 문재인 정부 성공을 지원하는 축복의 총선의 돼야 한다. 송 후보가 공무직 법제화와 노동자 처우개선에 앞장서 노력하겠다는 약속과 정책이 있어 지지를 선언한다”고 말했다.
 
이어 “공공행정기관노조는 송 후보와 함께 축복을 나누고자 하며, 적극적으로 지지한다”고 덧붙였다.
 
송 후보는 “공무직 법제화는 당연하고 동일한 노동에 동일한 임금과 대우를 받는 것도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당연한 일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해 뒷받침하겠다”고 답했다.
 
공공행정기관노조는 국토교통부, 국방부, 농림축산식품부, 법무부, 고용노동부 등에서 일하는 공무직 노동자가 참여하는 노조로 올해 1월 정식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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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금란 2020-04-09 22:12:33
참 이런건 민주당이 잘하는듯.
현수막도 이쁘고. 깔끔하고.

부상일 후보가 도청이전 꺼내서
효과는 요기서 보셨겠네.

안뺏기게 .
도남동은 검토까지 한거같은데.
제주시 동서 분시가 답이라고 봅니다.
22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