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철 "국민의 권리 '투표'...정말 일 하고 싶다"
장성철 "국민의 권리 '투표'...정말 일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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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갑 미래통합당 장성철 후보가 아내와 함께 사전투표를 행사했다.
제주시 갑 미래통합당 장성철 후보가 아내와 함께 사전투표를 행사했다.

제주시 갑 미래통합당 장성철 후보가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다.

장 후보는 사전투표 첫날인 10일 오전 9시쯤 제주도의회 의원회관에서 설치된 사전투표장을 찾아 제주시 갑 관내 투표소에서 투표했다.
 
통합당의 상징인 핑크색 넥타이를 맨 장 후보는 핑크색 옷을 입은 아내와 함께 투표함에 지역구 투표용지와 비례대표 투표용지 2장을 각각 넣었다.
 
투표를 마친 장 후보는 유권자를 향해 민주주의의 꽃인 투표를 독려하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장 후보는 “다가오는 4.15 총선에서 유권자의 투표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 민주주의를 위한 국민의 권리”라며 “적극적인 투표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저 장성철 정말 일하고 싶다. 이번 총선에서 일할 기회를 꼭 줬으면 한다. (국회에 입성하면) 성과로서 보답하겠다. 도와달라”며 표심을 자극했다.
 
제주시 갑 미래통합당 장성철 후보가 아내와 함께 사전투표를 행사했다.
제주시 갑 미래통합당 장성철 후보가 아내와 함께 사전투표를 행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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