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호 "노형·연동 일대 복합 공공도서관 유치"
송재호 "노형·연동 일대 복합 공공도서관 유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시 갑 더불어민주당 송재호 후보.
제주시 갑 더불어민주당 송재호 후보.

제주시 갑 더불어민주당 송재호 후보가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합 공공도서관 유치를 약속했다.

송 후보는 13일 보도자료를 내고 “복합 공공도서관은 도서관 기능과 함께 문화와 돌봄 기능까지 갖춘다. 평생교육 중심 역할과 강연, 갤러리, 주민들의 모임 등 문화센터 역할, 아이 돌봄 기능을 포함하는 세계적 추세의 복합 형태”라고 설명했다.
 
송 후보는 “노형·연동 일대 공공도서관은 1989년 지어진 탐라도서관 1곳으로 수요에 비해 부족하다. 우리나라 공공도서관은 주민 4만7000명당 1곳인데, 노형·연동 인구는 10만명에 달한다.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감안하면 새로운 형태 공공도서관 건립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이어 “도서관은 도시의 품격이며, 미래 청소년의 꿈터가 돼야 한다. 도서관은 도시의 품격을 나타내는 바로미터며,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공공자산”이라며 “문화와 돌봄 역할을 수행할 도서관이 필요하다. 세계적 추세의 공공도서관 콘셉트를 통해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공공도서관 확보는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것”이라고 공약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0 / 400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