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일, 선거 이틀 전 삼보큰절 유세 개시
부상일, 선거 이틀 전 삼보큰절 유세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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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부상일 후보는 13일부터 삼보큰절 유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부상일 후보 캠프는 “첫 1보는 과거 제주의 상처 치유, 두 번째 1보는 오늘의 생존을 위한 대책, 세 번째 1보는 미래를 위한 확실한 계획을 담았고, 마지막 큰절은 지지자 분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또 “차가운 바닥에 엎드려 석고대죄를 올리고 한 분 한 분 뵙고 싶어 19만보 뚜벅이 유세를 하고, 이제 할 수 있는 마지막의 절실함과 지지자 성원에 보답하는 삼보큰절을 올리려 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삼보큰절 유세는 이날 오후 5시 30분 광양사거리 CGV 앞에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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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금란 2020-04-13 23:23:58
[이대로. 쯧쯧. 도민1.2.3. 지나가다 보고있나?]

부후보는 낭중 오후보 자기가 만든법세 발목잡히듯.
주민소환제에 소환될일 없기를


[이대로. 쯧쯧. 도민나와라]
1. 논문표절. 다썼다고 하더니.
3프로라고 자랑하더니
27프로면 학위 취소 수준인데.
그럼 고소고발건 처리는 어찌되는지
허위사실 유포로 혹여 당선무효라도
되는건 아닌지. 입장을 말씀해주십시오.


2. 태풍와도 와인마실수있습니다.
미리잡힌 약속이 결항으로 꼬이고.
사진찍어 올릴줄 알았으면 그렇게 웃었겠습니까.
궁금한건 그런 사적인 자리에서 예산이야기해도 되는지요.
몇백억짜리 사업이 진행되고 있던데.

술값은 누가 냈나요?
이래서 김영란법에 국회의원넣어야합니다.

3. 조카는 계속 채용할건가요?

답변주세요
122.***.***.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