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경서 승용차 신호등 들이 받아 50대 여성 숨져
제주 한경서 승용차 신호등 들이 받아 50대 여성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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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7시39분쯤 제주시 한경면 신창리 한경119센터 동쪽 도로에서 고모(59.여)씨가 몰던 베르나 승용차가 신호등을 들이 받았다.

이 사고로 고씨가 크게 다쳐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고씨가 홀로 차량을 몰다 교통신호기 기둥을 들이 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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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것 2020-05-20 05:50:23
삼가 조의를 표 합니다.
영면하소서.

돌아가신분은 안타깝습니다만
어제도 법환포구 근처에서 60대 제주 여성이 운전하시는은 중앙선을 침범하여 운전하시어 경고음을 계속 알려도 상관하지않습니더.60년대 소 달구지 끌고가듯 도로 보행하듯 운전하는것은 법규와는 상관없는 운전은 어데서 오는것 일까요?

법규와 상관없이 운전하시는분은 운전면허를 어떻게 구입하셨을까 궁굼합니다.
112.***.***.33

제주도민 2020-05-19 10:43:22
어제밤은 악천후.
여성.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23.***.***.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