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경제정책과장 행안부 출신 하상우 서기관
제주도 경제정책과장 행안부 출신 하상우 서기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하상우 제주도 경제정책과장
하상우 제주도 경제정책과장

제주도는 경제정책과장에 하상우 서기관(37세) 을 임용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제주도와 행정안전부 계획인사교류로, 올해 처음 추진되고 있다.

하상우 신임 경제정책과장은 제주 출신으로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54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행정안전부 지역균형발전과, 장관실, 운영지원과 등에서 근무했다.

하 서기관의 부친은 제민일보 논설위원과 미디어제주 대기자를 역임한 하주홍 전 기자다.

제주도는 이번 임용되는 하상우 경제정책과장이 행정안전부에서의 근무 경력을 바탕으로 중앙정부와의 가교역할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비롯해 중앙정부 협력이 필요한 주요 업무 추진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류일순 경제정책과장은 인사교류로 행안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국제교류협력과로 자리를 옮겼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0 / 400
댓글 4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4
헛허허 2020-09-05 15:17:50
요즘은 도청 과장급 인사 기사도 나오네.
모든 과장 빼놓지 말고 써라이~
내년부턴 계장급도 쓰곡.
날이 갈수록 이상하게 변해가는 제주쏘리!
222.***.***.189

달리 2020-09-05 11:03:18
이승록이 야이 면상한번 보고잡네
제주의소리 수준이보이네
223.***.***.221

ㅇㅇㅇ 2020-09-04 22:38:07
부친이 누구인지는 기사에 왜쓰는거지
후지다
21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