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은행, 태풍-호우 피해 업체 금융지원 추진
제주은행, 태풍-호우 피해 업체 금융지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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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은행은 태풍과 호우 피해를 입은 업체를 대상으로 약 2개월간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대상은 태풍과 호우 피해를 입어 시설 복구자금과 긴급 운전자금이 필요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며, 지자체장이 발급한 ‘피해사실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 

지원은 약 2000억원 규모며, 신규대출(업체당 최대 1억원)과 함께 피해기업이 보유한 만기 도래 대출도 추가 원금상환 없이 기간연장이 지원된다. 

서현주 제주은행장은 “피해를 입은 도민이 일상생활로 신속히 복귀할 수 있도록 제주 대표은행으로서 도민과 함께 상생 발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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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혀 2020-09-07 13:40:45
어디 도민을 위한척 하지마라
상생발전같은소리하고있네
너넨 이미 끝났어
신한 제주지점 주제에
어디 도민상생을 얘기하나?
182.***.***.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