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향토 소주 ‘한라산’ 미국으로 추가 수출
제주 향토 소주 ‘한라산’ 미국으로 추가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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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향토기업 (주)한라산의 ‘한라산17’과 ‘한라산21’ 소주가 미국으로 또 수출된다. 

한라산은 오는 30일 미국으로 한라산17과 한라산21을 각각 5만7600병씩 수출한다고 23일 밝혔다. 

한라산은 지난 5월 LA와 샌디에이고 등 미서부 지역 수출을 시작했으며, 오는 10월에도 추가 수출을 예정하고 있다. 추가 수출 물량은 뉴욕 등 미동부 지역에서 판매될 계획이다. 

한라산은 미국 유통업체인 H-Mart와 한남체인, 시온마켓 등에 입점해 판매 시장을 넓히고 있다. 

현재웅 한라산 대표는 “창립 70주년을 맞은 한라산 소주는 제주와 함께 성장한 향토기업으로서 제주의 우수성, 청정함을 세계에 알리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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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포리 2020-09-24 05:22:07
수출 한다는 회사가 홈페이지 보면 삼류!! 국립공원 관리공단도 아니고 한라산 이란다!! 글로벌은 다 닷컴 아닌가?
112.***.***.34

레알도민 2020-09-23 16:49:39
전두환 H마트보단 농심메가마트나 롯데아씨마트면 어땠을까 싶지만. 정치색 떠나 축하합니다.
168.***.***.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