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공무직 7명 공채...환경직 주변지역 주민 채용
제주도, 공무직 7명 공채...환경직 주변지역 주민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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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2020년도 제2회 제주특별자치도 공무직을 공개 채용한다. 

‘2020년도 제2회 제주특별자치도 공무직 공개채용 시행계획’에 따라 이뤄지는 이번 채용은 오는 11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의 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12월12일 필기시험과 2021년 1월5일 면접시험을 거쳐 2021년 1월7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채용인원은 총 7명이다. 응시분야별로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시설관리(기계, 전기) 2명 △ 수질검사 1명 △하수처리장 관리 4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특히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시설관리 2명과 하수처리장 관리 1명인 경우 '제주특별자치도 환경기초시설 등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조례' 제5조의 2(주변지역 인재의 고용)에 따라, 환경기초시설 등이 있는 행정 동․리 주변지역 주민으로 제한해 채용이 이뤄진다.  

제주환경순환센터는 구좌읍 동복리, 조천읍 북촌리 주민, 서부하수처리장은 한경면 판포리 주민으로 주소지 거주 요건을 충족해야 응시가 가능하다. 

응시원서는 자치단체 통합 인터넷원서접수센터(http://local.gosi.go.kr)를 통해 원서접수 기간 내 접수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도 홈페이지 시험정보란에 공고된 ‘2020년도 제2회 제주도 공무직 공개채용 시행계획 공고’를 참고하거나 제주특별자치도청 총무과 공직노사협력팀(☏ 064-710-6274,6285)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제주도는 보다 공정한 채용을 위해 지난 2014년 8월부터 공무직 채용 시에도 필기시험(또는 체력시험) 및 면접시험 등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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