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웹 시화전](8) 이덕구의 숟가락 / 김승립
[4.3 웹 시화전](8) 이덕구의 숟가락 / 김승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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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특별법 개정 촉구를 위한 온라인 릴레이 4·3 시화전
독립언론 [제주의소리]는 제주작가회의, 제주4·3기념사업위원회, 제주4·3특별법개정쟁취공동행동과 공동으로 온라인 4·3 시화전을 진행합니다. 4·3특별법 개정에 대한 목소리가 전국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작가회의가 선정한 4·3 관련 50편의 시를 제주의소리의 웹갤러리를 통해 릴레이로 소개합니다. 문학을 통해 4·3을 더욱 알리고, 억울한 4.3희생자들과 유족들의 명예를 회복하며, 4.3이 진정한 화해와 상생의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4.3특별법 개정이 하루속히 이뤄질것을 바라는 염원을 담았습니다. / 편집자 

# 김승립 시인은 1986년 <외국문학>으로 등단했습니다. 시집 '등외품', 시감상서 '시여, 네게로 가마' 등이 있습니다. 현재 제주작가회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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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2020-11-07 21:21:35
이 시를 통해 이덕구라는 사람의 인생을 재조명할 수 있었습니다 이덕구가 꿈꾸었던 붉은 동백꽃이 찬란하게 핀 세상을 그려봅니다 이 가을 좋은 시를 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222.***.***.83

중용 2020-11-05 08:53:09
이덕구 또한 제주도민에게 큰 피해를 입힌 인물인데, 동의할 수 없습니다.
211.***.***.13

제주인 2020-11-04 23:23:02
감동적인 시네요. 제주의 역사를 아는분이네요.
223.***.***.93

기막히네 2020-11-04 16:25:44
김일성 장군님 만세라고 하는 것 같다
덕구와 달삼이는 공산세력의 추종자로서 마을에 내려와 살인 방화로 너무도 많은 양민을 학살하였으며 부녀자 납치 산으로 끌고가 윤간했다
이 시는 덕구와 달삼이에게 바치는 시네요
203.***.***.248

미친제주소리 2020-11-04 11:47:58
역적 빨갱이를 찬양하네! 역시 제주 좌빨 소리답다.
37.***.***.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