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미술 동인의 역사 한 눈에...제주미술제 개막
제주 미술 동인의 역사 한 눈에...제주미술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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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4일부터 내년 1월 24일까지 도립미술관서 진행
ⓒ제주의소리
제주미술제가 11월 24일부터 도립미술관에서 열린다. ⓒ제주의소리

제주미술협회는 11월 24일부터 내년 1월 24일까지 제주도립미술관에서 ‘제25회 제주미술제’를 개최한다.

올해 제주미술제는 ‘제주동인’이라는 주제로 제주에서 활동해온 미술 동인과 미술 관련 협회들의 역사를 집대성했다. 더불어 제주도립미술관이 공동 기획으로 참여해 보다 수월한 진행을 도왔다. 예술 감독은 이종후 작가가 맡았다.

1번 기획전시실에는 ▲관점 동인(제주 최초의 현대미술 동인) ▲돌멩이회(제주 최초의 청년 작가 동인) ▲그림패 보롬코지(제주 최초의 민중 미술 동인) ▲산남회(제주 최초의 지역 연고 동인) ▲에뜨왈(제주 최초의 여성미술인 동인)에 대해 조명했다. 주요 작품과 연혁, 활동 작가들의 인터뷰 영상을 전시한다.

2번 기획전시실은 5년 이상 활동한 동인, 현재 활동하는 미술 관련 협회들을 소개한다. 작품은 영상으로 소개한다. 시민갤러리는 제주 서예 동인·협회의 역사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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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 테이프 커팅 모습.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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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미술 동인 연표가 설치됐다.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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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미술 동인 연표.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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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기획전시실 전경.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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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후 예술감독의 안내를 받으며 관람객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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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 동인에 대한 설명.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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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모습.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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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롬코지 부스.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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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롬코지 작품과 작가 인터뷰 영상.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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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모습.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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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예 동인 연표.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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