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제주도 내 공영주차장 활용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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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옥현 제주시 교통행정과 주무관
오옥현 주무관
오옥현 주무관

제주시 등록 차량 18년 450,061대에서 현재 510,415대로 지속적으로 차량증가 및 이에 따른 불법 주정차도 민원량 증가 및 도로교통 정체로 인한 막대한 예산이 나가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관내 도로 불법 주정차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신제주지역 내 (노형지구, 연동지구). 구제주 지역 내 (시청지구, 공항지구, 동문시장)등 교통혼잡지역이나 보행자 전용구역 등을 불법 주차 특별관리구역으로 지정하면 어떨까 합니다.

차선이나 연석선 등을 강조하여 운전자가 확실히 인식할 수 있도록 하고, 표지판을 더 촘촘히 설치하여 특별관리지역이라는 인식을 운전자에게 주면 좀 더 낫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또한, 주차 불편해소를 위해서 공영주차장의 위치 및 이용 가능 여부 제공하는 서비스가 필요합니다.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주차 가능한 곳을 실시간으로 파악되게 하는 것입니다.

때문에, 주차장 사용 여부를 운전자가 모바일로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접근성을 향상하게 시켜 주차난 해소 및 운전자의 주차장 활용 편의성을 향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특별관리구역지정 된 지역은 단속을 상시 지속적인 단속을 병행 함으로써 도로통행 정체를 해소할 수 있고, 모든 운전자에게 제공되는 모바일 어플 서비스는 주차장 주변 교통 혼잡 감소, 주차장 수익 증가, 공영주차장 회전률 상승 및 주차장 이용 분산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 오옥현 제주시 교통행정과 주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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