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신입사원 공채 59대1 경쟁률 뚫고 14명 선발
JDC, 신입사원 공채 59대1 경쟁률 뚫고 14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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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이사장이 신입사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문대림 이사장이 신입사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21일 2020년도 하반기 신규직원 총 14명 채용했다.

이번 하반기 JDC 채용 지원자는 총 833명이었으며, 필기 및 면접전형 등 59대 1의 경쟁률을 뚫고 14명이 최종 합격했다.

분야별로는 5급 경력사원 토목, 회계, 세무분야 각 1명, 6급 일반행정 분야 공개경쟁 7명, 제주지역인재 3명, 7급 고졸사원 1명이다.

김기영 JDC 인사관리실장은 “코로나 및 비상경영 상황에도 불구하고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가능한 최대 인원을 채용하려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제주도교육청 등과 협력해 고졸 채용을 완료했고, 앞으로도 능력 중심의 열린 고용을 위해 고졸 채용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JDC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시험 전·후 시험장 전체 방역소독, 시험장 입실 전 발열검사 및 마스크 착용 의무화, 시험장 내 응시자  간 안전거리 확보, 의심자 분리시험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채 안전하게 채용시험을 진행했다. 

또한 최종 합격자 전원에 대해 입사 전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해 음성 확인 후 입사토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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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청년들 뽑아서 땅장사 시키지 마라 2020-12-22 16:01:32
똑똑한 아이들 뽑아놩 땅장사 시키지 마라.
지역의 인재들이다.
제대로 된 제주를 만드는 일꾼으로 키워라.
부동산업자 만들지 말곡!
곶자왈 밀어불고 기반공사 한 다음 아파트 사무실 공장부지로 팔아먹는 짓거리 이제 그만하고 니네가 처했던 제주도 난개발 복원하는데 힘써라.
그게 니네 원죄를 사하는 길이다.
223.***.***.180

제주도민 2020-12-22 12:04:24
문대림씨는 다음 선출직 선거는
안 나오셨으면
22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