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아침 홀로 낚시하던 50대 갯바위 고립됐다 구조
설 아침 홀로 낚시하던 50대 갯바위 고립됐다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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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11시4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일과리 앞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정모(54)씨가 고립돼 119에 도움을 요청했다.

정씨는 이날 오전 8시부터 낚시를 하던 중 밀물을 인지하지 못하다 갯바위에 갇히는 신세가 됐다.

서부소방서 대정119센터는 로프를 이용해 정씨를 육상으로 무사히 이동시켰다.

소방당국은 갯바위에서 낚시를 할 경우 밀물과 썰물을 미리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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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소소 2021-02-13 22:19:53
사람목숨이 중하니 구해는 주고 구상권 청구합시다요
106.***.***.150

ㅇㄴㄹㄴㅇㄹ 2021-02-13 18:02:24
아래 댓글 살인자들
121.***.***.159

잰장 2021-02-12 23:12:47
뭐하러 구해주나요..
물때도 모르고 수영도 못하면서 고기밥 되려고
119가 지집 심부름꾼인가..
출동비 벌금 300만원 받으세요..
112.***.***.192

에휴 2021-02-12 18:02:20
저렇게 꼭 튀는벌레인생들이잇지...
걍죽어불주게 소방관들고생허게 뭐햄시니 ㅉㅉㅉ
223.***.***.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