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만든 4.3특별법'...5일 제주도민보고대회
'함께 만든 4.3특별법'...5일 제주도민보고대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가 배보상, 수형인 특별재심 등 제주4.3특별법 전부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된 가운데 오는 5일 관덕정 광장에서 '도민보고대회'가 열린다.

제주4.3특별법개정쟁취공동행동은 오는 5일 오전 10시 관덕장 앞마당에서 '도민보고대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도민보고대회에는 원희룡 제주지사, 좌남수 도의회 의장, 이석문 교육감, 오임종 4.3유족회장, 정연순 제주4.3범국민위원회 이사장, 양조훈 4.3평화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함께 만든 4.3특별법, 참된 봄의 시작이다'라는 슬로건으로 양성주 유족회 사무처장의 사회로 허영선 4.3연구소장의 시낭송, 정연순 범국민위원회 이사장과 강철남 4.3특위위원장이 발언하게 된다.

오임종 4.3유족회장이 감사 인사와 공연으로 마무리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0 / 400
댓글 5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5
고성용 2021-03-08 15:07:00
대항민국 건국을 방해하기위해
남로당 공산주의자들이 파출소12개지소를
무장하여 습격한사건에 동조한 사건을 피해자라는 명분의 보상제도가 온당한일인지
반성하여야된다
210.***.***.226

양심 2021-03-04 11:25:26
4.3 당시 남로당의 만행에 대해 듣고는 경악을 했는데...사람 가죽을 벗겨 나무에 걸어두었고, 사람을 생매장하고, 항문에서 입으로 쇠창살로 찔러 죽이고...제주도를 공포에 빠뜨린 4.3사건은 대한민국 건국을 막으려고 남로당이 일으킨 폭동이다. 차마 말로 할 수 없는 그렇게 잔인한 공산폭동을 일으키고, 도와주고, 북한을 위해 활동한 남로당 공산주의자들이 이제와서 보상받겠다니... 문제는 국민이 아직 이 사건의 진상을 몰라서 가만히 있는건데... 거짓이 진실이 될 수는 없다. 이제라도 돌이키라. 돈과표를 얻기위해 역사왜곡에 앞장선 자들에게 화가 있을 것이다!
223.***.***.178

자유 2021-03-04 11:06:14
회칠한 무덤같은 위선자들의 자축이라...하늘이 4.3의 진실을 왜곡하는 그대들을 가소로이 내려다보심을 모르는가?
223.***.***.161

옹진은파산전투 2021-03-04 07:28:44
제주4ㆍ3사건은 박헌영의 남조선노동당 중앙당의 지령하에 일어난 폭동이고 반란이다.
211.***.***.114

제2연대제12기생 2021-03-04 07:26:20
제주4ㆍ3사건에서 박헌영의 남조선노동당이 빠지면 안될것이다.
21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