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입 맛대로’ 해석에 휴지조각 된 제2공항 여론조사
제주도 ‘입 맛대로’ 해석에 휴지조각 된 제2공항 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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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 성사된 제2공항 여론조사, 道 결과 해석방법 구설

도민갈등 해소를 위해 숱한 논의와 표류 끝에 간신히 성사된 제주 제2공항 도민 여론조사가 제주도정의 '입 맛대로 식' 취사 선택에 의해 휴지조각으로 전락했다. 공정성을 확보한 조사였으나, 제주도 스스로 여론조사 결과를 뒤집는 오점을 나겼다.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10일 오후 3시 제주도청 4층 탐라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반대 의견'이 우세하게 나타난 제주 제2공항 도민여론조사 결과를 뒤집고 제2공항 강행 의지를 밝혔다. 이 과정에서 제주도정의 여론조사 해석 방법에 논란이 일고 있다.

최초 제주도와 제주도의회의 협의로 진행된 제2공항 찬반 여론조사는 성사에 이르기까지 숱한 우여곡절을 겪었다. 찬반 양 측이 모두 수긍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으면서다.

지난해 9월 국토교통부와 제주도, 도의회가 3자간 협의를 통해 도민여론수렴 방안의 필요성에 의견을 모았지만, 그 방법에 있어서는 쉽사리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여론조사의 문항과 대상을 선정하는 과정에서도 양 측의 의견이 첨예하게 엇갈렸고, 해를 넘어 올해 초가 되어서야 그 방법이 구체화되기 시작했다.

특히 '선거 관련 여론조사가 아닐 시 안심번호를 제공할 수 없다'는 선거관리위원회의 해석에 따라 제주도나 도의회가 여론조사의 주체가 될 수 없었고, 결국 제주도내 언론사가 주관하는 방식으로 방향을 틀었다.

이 역시 특정 언론사가 주관할 경우 공정성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의견을 수용해 제주도기자협회 소속 9개 언론사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가까스로 여론조사를 실시하게 됐다.

판단 근거를 보다 명확하게 하기 위해 수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각기 다른 2곳의 기관에 의뢰해 도민 각 2000명씩, 총 4000여명을 대상으로 2개 여론조사가 동시에 실시됐다. 실시 여부를 두고 이견이 오간 서귀포시 성산읍 주민 500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도 '참고용'이라는 전제로 함께 실시됐다.

그 결과 2개 기관의 여론조사 모두 반대 의견이 우세하게 나타났다. 엠브레인퍼블릭이 실시한 도민 여론조사에서는 제2공항에 반대한다는 의견이 51.1%로, 찬성 43.8%에 오차범위를 벗어나 7.3%p 높았다.

한국갤럽 조사에서도 반대 47.0%, 찬성 44.1%로 반대 의견이 2.9%p 높았다. 오차범위 내에 있긴 했지만 도민여론이 전반적으로 반대 의견이 높았음은 자명했다.

그러나, 원 지사가 이날 발표한 '제주 제2공항 사업에 대한 제주도의 입장'에는 성산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수치만 언급됐다.

함께 실시된 성산 주민을 대상으로 한 엠브레인퍼블릭의 조사에서는 찬성이 65.6%에 반대 33.0%, 한국갤럽 조사는 찬성 64.9%, 반대 31.4%로 각각 집계됐다.

원 지사는 "성산지역 주민들은 제2공항 건설에 압도적으로 찬성했다"는 결과를 인용해 "성산지역 주민들의 의견은 제2공항 입지에 대한 지역주민 수용성은 확보된 것으로 이해한다. 적극 추진하라는 요구로 해석된다"고 주장했다.

서귀포시 성산읍 내 행정 단위 14개 마을 중 제2공항의 직접 피해지역인 4개 마을을 제외한 나머지 10개 마을은 '개발 이익에 따른 수혜 지역'이라는 인식이 강하기 때문에 찬성이 우세할 것이라는 결과는 익히 예상돼 왔다. 원 지사는 정작 피해지역 마을의 의사와는 관계 없이 '주민 수용성이 확보됐다'며 판단 근거를 내세웠다.

도민 여론조사의 반대 의견이 우세했던 것에 대해서는 "전체 도민 찬반 여론의 가장 큰 특징은 공항 인근 지역은 압도적으로 찬성하는 반면, 공항에서 먼 지역은 반대가 우세하다는 점"이라며 "이는 제2공항에 대한 접근성을 보완할 필요가 있고, 기존 공항과의 조화로운 운영에 대한 염려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또 "제2공항 계획 발표 당시 현저하게 우세하던 찬성 비율이 추진 과정에서 낮아진 이유 중 하나는 관광객 급증에 따른 제주의 환경관리 역량에 대한 우려가 반영된 것"이라고 분석했다.

부지 선정 과정에서의 절차적 문제, 환경수용력에 대한 불일치, 개발과 보전에 대한 이해관계 등이 입체적으로 얽혀있는 제2공항 반대 의견을 단순 '접근성'과 '환경관리' 문제로 치부하며 도민의 판단을 애써 외면한 꼴이다. 

결과적으로는 당초 참고용으로만 활용키로 했던 성산 주민들을 상대로 한 여론조사 결과에는 큰 의미를 부여하면서, 오히려 도민의 민의를 모은 여론조사 결과는 '참고용' 곁가지로 전락시켰다.

이 같은 해석은 '전문가 집단의 자문'이라는 한 마디로 뭉뚱그려졌다. 원 지사는 '전문가 집단'의 실체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여론조사 내용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여론조사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았다. 집단별로 응답 내용에 대해 분석 의견을 받은 것"이라며 구체적인 답변은 피했다.

한편, 앞서 인용된 여론조사는 한국갤럽과 엠브레인퍼블릭 등 2개 여론조사 기관이 제2공항 건설 찬·반 의견 등을 묻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한국갤럽은 만 19세 이상 남녀 도민 2019명(표본오차 ±2.2% 신뢰수준 95%), 성산읍 주민 504명(표본오차 ±4.4%, 신뢰수준 95%)을 대상으로, 엠브레인퍼블릭은 도민 2000명(표본오차 ±2.19%, 신뢰수준 95%), 성산읍 주민 500명(표본오차 ±4.38%, 신뢰수준 95%)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여론조사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s://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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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부터 휴지조각이었다 2021-03-13 11:52:24
이니 하지 않았어야 할 여론조사를 반대꾼들 떼까리 주장때문에 했다
법적 근거도 없어서 대부분 정치내용을 담아서 어거지로 한 것이다
시작할 때부터 참고용에 불과했다
원래부터 휴지조각에 불과했다
기자 말대로 휴지조각을 원지사가 휴지조각이라고 정확하게 말한 것이다
뻔히 이런걸 알면서 무슨 헛소리 개소리하느냐
218.***.***.38

제주도민 2021-03-13 10:35:38
기자야 뭔막말이냐?여론조사로 대통령 뽑암샤?
여론조사는 지역적으로 어떤 여론이 있는지 보는것이고, 그럼 니는 국토부에서 부지선정부터 사타, 예타
, 타당성재조사까지 완벽한데,

인구가 반대단체 기반인 제주시, 제주서부보다 3배나 적은 서귀포, 성산, 제주동부에서 도민전체 찬반에서 찬반우열이 없는것을 단순 표차이로 1표라도 반대가 많이 나와시난 도민의 민의를 거슬려서는 안된다??

그럼 앞으로 지역간 이견이 갈리는 사업중 매번 도민여론조사 하면 인구가 적은 서귀포에는 좋은 시설 못들어가게 되겠네 인간아?? 이게 정상적인 민주주의냐?? 이건 인구적은 곳의 서귀포, 성산 입장에서 보면 독재정치야 인간아!!!!!!


원지사님은 여론조사를 단순 표만 본것이 아니고, 지역간분석등 정확하게 여론조사를 분석한것이다!!!
118.***.***.206


ㅈㅈ 2021-03-12 12:34:06
여론조사는 참고만할뿐이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간과하는게..성산읍도민은 압도적 찬성이었어요.
여론조사가 국책사업을 결정하는것처럼..말하지들 마세요!!
223.***.***.21

최준 2021-03-12 12:19:02
제주2공항은 제주공항포화상태로 언제든 항공기대형사고가 날수있어서 6년전 국책사업으로지정된 사업으로 하루속히 진행되어야 될상황입니다 그러나 제주 도민들의 지역이기주의로 인해 반대 와 찬성이 맞서고 있지만현정부와국토부의 정치적눈치보기로 인해 늦어지고있는상황입니다

그러나 국책사업은여론조사로 취소 되는일이 생긴다면 현청부의 무책임한 역사로 기억될것입니다

여론 조사도 도민 2000명 성산 500명 합친2500명 조사결과도 찬성이우세 하게 나왔습니다
222.***.***.144

제주의소리 2021-03-12 09:04:35
공항을 지으면서 쓰레기매립장및 하수처리장도 함께 시설 합시다!!!!
112.***.***.59

한라일품 2021-03-12 06:35:06
다수의 원칙을 부정하는 도지사네.
혼자 잘난체하는 정치인은 민주주의 최대 적이다
175.***.***.71

투기꾼 2021-03-11 20:23:03
한 건 해먹으려는 정치인, 한 탕 해먹으려는 투기꾼, 한 번 인생역전해보고 싶은 지역주민이 한 곳 밖에 없는 아름다운 제주도를 폭파시키겠다고 난리를 피우는구나. 원지사여, 제주를 진정 아끼는 마음으로 그 자리에 있다면 청년들 대책이나 신경써라. 지금도 변해가고 있지만, 미래에 이 섬에서 제주도민은 없고 장사꾼만 남을 터다.
220.***.***.195

살다 살다 2021-03-11 18:12:18
이런 생 또라이 처음 본다.
220.***.***.188

강력하게,추진하세요. 2021-03-11 17:52:21
지난 동시지방선거에서
신공항추진관련
제주도민의 최종심판결과 52%
서귀포성산주민56%의 투표로
제주도민의 표심은 2명중 1명꼴로
신공항건설 찬성 원희룡 지지 선택
원희룡에게 재차 신임하여 힘을 실어줬다.
원당선자와국토부는 ,
52%제주도민당이 항상 등뒤에있다는것을 항상 인지하여,
도민의 뜻대로 당당하게
서귀포시온평리일대 서귀포신공항건설
강력하게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118.***.***.20

도민 2021-03-11 16:31:46
원희룡 너는 민주주의의 기본을 모르는 인간이다.
도민 여론 조사를 지 멋대로 해석할 거면 왜 했냐. 세금 낭비하면서. 너 같은 사람이 대선을 꿈꾼다니 지나가는 개가 웃겠다. 그러니 대선 제주도민 여론 조사에서도 적게 나오지. 다음 선거때 보자 . 가서 전두환에게 큰 절하고 나 잘 했지요 라고 칭찬 받아라.
203.***.***.114

●주요시설 주민투표법에 의해 도민투표실시하라! 2021-03-11 16:10:47
"이와 관련해 원 지사는 “여론에 따라 모든 정책과정을 무산시켜야 하느냐”며 “여론조사는 구속력이 없다. 이는 무책임한 것이다. 차라리 주민투표를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강조했다."

지 멋대로 해석하고 강행이라니? 지금까지 도민여론조사 수용 약속 믿고 따른 도민들을 바보 취급하고 속인거냐? 이번 제2공항사태처럼 과거 원도지사는 공론조사 무시한 채 영리병원도 강행하려했으나 결국엔 도민의 뜻에 따라 무산됐음을 기억하라! 원지사 과거 말대로 찬반 서로 수용할 수있는 구속력있는 도민의 뜻 파악위해 내년 도지사 선거시 주요시설 주민투표실시가능 주민투표법에 의한 도민투표 실시로 제주도내 주요시설 제2공항 가부를 결정하라!
121.***.***.5

주민소환 2021-03-11 15:42:42
주민소환 하죠. 이런 인간이 대선이라니 끔찍해요. 제주도민의 손으로 미래의 대한민국을 지켜내자구요. 그치만 지지율이 1% 안나오지~ 아맞네:D
112.***.***.22

투기꾼 2021-03-11 15:37:23
오늘 국무총리 담화에서 보듯이 이제 제주투기꾼과의 전쟁이다! 투기꾼들 하나둘 좋다고 기어나올 때 패대기 쳐야 한다! 2공항뿐만 아니라 제주전지역 투기세력들을 작살내야 제주가 산다! 우리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투기와의 전쟁이다!!
222.***.***.24

나그네 2021-03-11 15:31:49
왜 이러지?
성산에 땅 투기 했나???
61.***.***.164

가자 공항 2021-03-11 15:29:45
여론조사가 휴지조각이라니?
여론조사결과가 비등비등했고 더군다나 성산읍 주민들은 압도적이었대잖아?
왜? 여론조사 대상자중에 대정읍 한경면 주민들 제외하고 다시 해볼까?
중요한건 제주도민 전체가 아니고 성산읍 지역주민 의견이 더 중요 하다는걸 생각들 하쇼
LNG기지가 자기 동네 생기는건 반대하고 이용하는건 찬성하듯이
106.***.***.232

보는눈 2021-03-11 15:16:42
제주의소리에서 몇번 표현을 했었는데 제2공항건을

2022년 지방선거때 도민전체에게 찬,반 투표로 결정하자고 햇잖아요

여론조사는 심심풀이로 해본건가요 이거 도정의 화합은 커녕 두갈래로 갈등을 더 키우는거 아닌가요

자고로 지켜보겠씁다
39.***.***.161

니들 입맛에 안맛다고 다른 서람 입맛에 안맞는건 아니다 2021-03-11 15:01:39
왜 추진당시 96%찬성과 여야만장일치통과가 성산부지발표후 반대하기 시작했냐? 니들은 거기에 대한 해명은 한번도 해본적 없다.
제주가 국제도시로 성장하면 안되냐? 아니 조건리 안된다고 생각하냐? 한중일중심의 지정학적 장점과 4계절 천혜의 관광자원를 생각해봐라. 국제도시 제주는 대한민국의 장기적 경제성장모델이 될 수 있다. 먼 미래를 바라보고 후손들을 위해 과연 어떤 선택이 옳은지 생각해봐라.
14.***.***.202

도민 2021-03-11 14:34:56
휴지조각은 아닐껄? 제주의 소리 이해력좀 보소 ㅋㅋㅋ 여론조사에서 나온 서쪽도민들의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교통인프라 현대화와 환경친화적인 공항 만들기위한 중요한 여론을 모았는데 공항 짓는다고 했다고 무신 휴지조각? ㅋㅋㅋ아 좀 이해력 딸리면 언론사라고 하지말자 ㅋㅋ
98.***.***.219

부글부글 2021-03-11 14:20:59
도민의 뜻을 저버리는 도지사 필요없다...
당장 물러나야....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여론조사 결과를 묵살하는 도지사는 당장 제주를 떠나야...
그리고 공공연하게 나도는 제2공항 예정부지 주변은 물론 진입 연관도로(서성로 등)주변 토지에 대한 투기 여부를 철저히 조사해서 강력한 처벌이 이루어져야...
222.***.***.140

용담 토박이 2021-03-11 14:12:36
2공항인접지역 성산읍 여론조사 엠브레인퍼블릭 조사에서는 ‘찬성’ 의견이 65.6%로, ‘반대’ 33.0%보다 32.6%p 높았다.
한국갤럽 조사에서도 ‘찬성’ 의견이 월등히 높았다. 찬성 64.9%로 반대 31.4%와는 33.5%p 격차가 났다. 이건 아예 무시하고 공항하고 무관한 서쪽인간들하고 아무런 연관성도 없는 여론조사 가지고 미주알 고주알 하며 김치국물 마시지 말고 기다려라 멘붕이 올 것이다. 공항부지 인접지역여론조사가 더 중요하지 공항하고 무관한 서쪽 투기꾼들에 발악하는 여론조사는 아무런 의미가 없고 참고용일뿐
제주를 망조들게 만드는 박찬식, 문상빈, 강원보, 김성관 서쪽투기꾼들에 똘마니들 14 188, 118 175 맛이 간 놈. 며칠 안남았다. 원희룡지사 머리가 어떤 머린지. 한달만 기다려봐라
223.***.***.43

공항 전문 반대꾼들은 2021-03-11 14:01:20
양심이 털끝만치라도 남아있다면 바다를 메우고 태풍을

맞닥뜨려야 하는 가덕도 로 가서 반대해라

말도 안되는 가덕도는 아랑곳하지 않고 왜 시급히

필요한 제주공항만 반대하느냐?
128.***.***.144

도민 2021-03-11 14:01:08
제주는 이제 끝난거지.. 혐오시설 건설할려고해도 그 지역에서 반대하면 못하는거네..
도두 주민들 머하시나요.. 하수처리장 철거하고라 시위들하세요..
그동안 다수에 의해 피해본 소수의 사람들만 바보만드네..
제주에 이제 민주주의는 없는거지..
39.***.***.68

2021-03-11 14:00:05
원희룡이 그러면 그렇지
자기 맘대로 다 해먹어라!!!
대신 제주도의 역적으로 기억될것이다
122.***.***.27

이제 2021-03-11 13:47:37
성산에서 찬성하는데 해야조 동부지역도
공항편하게 이용하고 싶어요
39.***.***.162

제주사랑 2021-03-11 13:43:35
여론조사가 어떻게 절대 다수가 반대가 많은가요??
여론조사는 제주 도민 전체적으로 몇 프로 차이 안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잘 알고 글 좀 쓰세요~
그리고 지금 제주시는 포화 상태인데 제주공항을 확충한다면 제주시 쪽은 지금도 교통 및 사람들로 마비 상태
인데 더 심화가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또한 미래 세대를 위한다고 제주 제2공항이 환경 파괴 된다고들 하는데~~그럼 집도 짓지 말고 자동차
또한 다 없애야 되는거 아닌가요?!! 원희룡 도지사님 정말 잘하고 계십니다!!!
61.***.***.10

하르방 2021-03-11 13:26:27
제2공항 부동산투기도 당연히 조사해야 하고
차질없는 제2공항 추진도 이루어져야한다.

LH가 문제라면
제2공항도 사전 정보 알아서 투기한 사람들
색출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거고

그와는 별도로
제2공항이 필요하다고 난리를 쳐서 유치했으면 그대로 실현하는 것이 답이다


반대측 요구대로 당연히 트기 세력 발본색원해라
차넝측 요규대로 차질없는 제2공항 건설도 하고
211.***.***.106

ㅇㅇ 2021-03-11 12:58:22
당신에겐 제주도가 장난감인가요?
문재인 정부 불복한다고 엊그제까지 승복하던 여론조사를 어떻게 되집을 수 있나요?
가덕도, LH가 거기서 왜 나옵니까?
그럼 정부에서 가덕도 안하겠다면 안할건가요?
정부에서 검경 지휘아래 LH 전수조사 하겠다면 성산도 그렇게 할건가요?
본인의 대권 욕심 때문에 도민들의 평화롭던 삶을 파괴하지 맙시다. 인간된 도리로 그러면 안되지요.
121.***.***.2

●주요시설 주민투표법에 의해 도민투표실시하라! 2021-03-11 12:52:17
곧 떠날 임기말년 도지사 독단으로 절대다수 도민이 반대하는 제주 최대 환경파괴 제2공항 강행이라니? 지금까지 도민여론조사 수용 약속 믿고 따른 도민들을 바보 취급하고 속인거냐? 이번처럼 과거 원도지사는 공론조사 무시한 채 영리병원도 강행하려했으나 결국엔 도민의 뜻에 따라 무산됐음을 기억하라. 상호 수용할 수있는 구속력 있는 도민의 뜻 정확한 파악 위해 내년 도지사 선거시 주요시설 주민투표법에 따라 도민투표 실시로 제주 최대 환경파괴 제2공항 제주의 영원한 주인 도민이 가부를 결정케하라!
121.***.***.5

도민 2021-03-11 12:30:24
ㅋㅋㅋㅋㅋ제주의 소리 수준 ㅋㅋㅋㅋㅋㅋㅋ
98.***.***.219

같이먹고살자 2021-03-11 12:26:34
기득권 대표하는 기사. 같이 먹고살자는데 그게 그렇게 죄냐
부끄러운지 알아라
211.***.***.29

휴지는? 2021-03-11 12:16:29
화장실에 가서 찾고
기레기들아 쉬운 단어 뜻도 몰라?
참고용!
처음부터 참고용 아니라고 했던 적 있어?
제2공항 수용지 주민의 수용여부 파악한 참고용 몰라?
183.***.***.226

소리야 제발 정신차려라 2021-03-11 12:15:27
니들의 논리대로라면 성산읍민의 압도적인
찬성은 뭐냐?

전체숫자로 따져봐도 찬성이 더 많지?

제주시,서귀포시 기존 이권자들 서쪽 헛투기 패가망신자들
성산읍 땅 팔아묵고 멘붕온
인간들 제외하면 대부분 찬성이잖냐

소리야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제발 정신좀
차리고 중립을 유지하거라
128.***.***.144

원희룡 패싱 2021-03-11 12:09:45
원지사가 도민들 의견을 무시하고 지 맘대로 강행
추진 요청했으니 앞으로 도민들이 원지사
패싱하겠네.
지사 자격은 이미 상실한거나 마찬가지.
앞으로 원이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패싱.
청와대와 정부여당, 국토부와 제주도민이 직접 결정하면 끝.
223.***.***.120

서울에서 뺨 맞고... 2021-03-11 12:00:48
입 맛대로 세상 편하게 살아가는 인간,
서울의 나경원에 이어 윤석열 한테 뺨 맞고,
제주 도민에게 화 풀이 하는 모양새네.

참 비겁하게도 이 인간 사람이 못 돼 먹었다.
마이웨이, 고집불통, 오락가락 갈팡질팡, 도민 능멸, 고질적 낙하산 인사, 상습적 궤변, 자신의 유불리에 따른 뒤집기, 막장예능...

이루 말할 수 없네.
입이 아프다.
뒤집기 하며 도민을 우롱할 날이 몇일 남았지 ?
복덕방 명예 회장 자리는 확실하군.
223.***.***.187

우하 2021-03-11 12:00:45
난 찬성하는 사람임

공항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항상두루뭉실하던 사람이

어제는 강단있게 하더라

진즉 이랬어야지
118.***.***.82

●주요시설 주민투표법에 의해 도민투표실시하라! 2021-03-11 11:49:26
곧 떠날 임기말년 도지사 독단으로 절대다수 도민이 반대하는 제주 최대 환경파괴 제2공항 강행이라니? 지금까지 도민여론조사 수용 약속 믿고 따른 도민들을 바보 취급하고 속인거냐? 이번처럼 과거 원도지사는 공론조사 무시한 채 영리병원도 강행하려했으나 결국엔 도민의 뜻에 따라 무산됐음을 기억하라. 상호 수용할 수있는 구속력 있는 도민의 뜻 정확한 파악 위해 내년 도지사 선거시 주요시설 주민투표법에 따라 도민투표 실시로 제주 최대 환경파괴 제2공항 제주의 영원한 주인 도민이 가부를 결정케하라!
121.***.***.5

부동산 광고 오지게 뜨겠네 2021-03-11 11:38:39
제주도 지사가 제2공항 정상
추진한다고 했다!
라고 광고 또 오지게 팔겠네 ㅋㅋ
도민들은 속지 마세요~~~
결국 결정은 청와대와 정부여당, 국토부가
협의해서 도민들 결정대로 간다.
이 정권의 성격상 그렇게 간다.
문재인정부가 뭐가 아쉽다고 국민의힘
원지사를 밀어주겠어?
그것도 도민 의사를 거부하고 반대로 가는 지사인데.
223.***.***.210

도민 2021-03-11 11:37:16
합리적 객관적인 지적입니다.
원희룡과 국민의짐스러운 정당은 스스로 제 무덤을 팠네요.
223.***.***.30

용담 토박이 2021-03-11 11:35:36
민주당도의원 공항 반대 하는 인간 좌남수 박원철 강원보 박찬식 돌 머리라 머라
2공항 합의문 작성할 때 잠에서 덜 깨건라 찬성쪽에서 약물중독이라도 시켜버린거라
그러니까 원희룡 같이 배운 한 사람한테는 말도 안되는 이유를 막무가내로거나 아니면 말고 식으로 반대하는 돌머리 20명 머리 돌아가는거하고는 차원이 다른거라는게 입증이 됐쥬
결정적일 때 한 방. 이제야 2번째 멘붕이 왔지 이제 멘붕이 한번 더 올 것이다..
49.***.***.202

제주사람 2021-03-11 11:31:27
왜.제주의소리뜻대로안되니해골빡에쥐나니?
14.***.***.38

ㅁㅊ 2021-03-11 11:29:54
제2공항 반다 단체 구성원들을 조사 해보자.
제주사람은 과연 몇명이나 될까?
아마 전국에 있는 국가 사업 반대 단체들을 조사 해보면 대부분이 중복되는 육지것들일 것이다.
나라에서 뭐만 한다면 쫓아 뎅기면서 반대를 외치는 인간들~~~대체 뭘 원하는건지?

글고 이번 여론 조사 때 여성이 반대 비율이 높았던 이유는?
여론조사 3일전 빨간 단체 조직원들이 제주어멍카페에 침투해서 선동질 하는통에 제주 아줌마들이 공항 하면 큰 일 나는 줄 알았던 것이다.
우리 마눌님 얘기 하는거 보고 깜짝 놀랐다는.
이런식이면 우리나라를 공산화도 시킬 수 잇겠더라.쯧쯧
116.***.***.58

1234 2021-03-11 11:29:16
2,000 명에게 질문을 던져 나온 여론조사에 왈가왈부할 것이 아니다.
제주도민이 70만인데 겨우 2,000 명의 여론조사에 합의한 환경단체에 더 큰 문제가 있다. 겨우 0.3%도 안되는 도민에게 물어보고 이런 결과가 나온 다는 것을 몰랐단 말인가.
또한 여론조사 결과를 수용하겠다는 어떠한 법적효력을 지닌 문서를 교환하여 보유하였는지 의문이다. 있다면 숨기지 말고 공개하여야 한다. 만약 없다면 원지사의 농간에 놀아난 것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
제2공항은 찬반을 떠나 제주도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는 사업이다. 이런 사업을 두고 밀고당기며 합의한 인원 2,000명에 수긍할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전 도민에게 물어 보든지 아니면 적어도 인구의 10% 이상 여론조사를 했어야 했다.
61.***.***.208

●주요시설 주민투표법에 의해 도민투표실시하라! 2021-03-11 11:28:14
곧 떠날 임기말년 도지사 독단으로 절대다수 도민이 반대하는 제주 최대 환경파괴 제2공항 강행이라니? 지금까지 도민여론조사 수용 약속 믿고 따른 도민들을 바보 취급하고 속인거냐? 이번처럼 과거 원도지사는 공론조사 무시한 채 영리병원도 강행하려했으나 결국엔 도민의 뜻에 따라 무산됐음을 기억하라. 상호 수용할 수있는 구속력 있는 도민의 뜻 정확한 파악 위해 내년 도지사 선거시 주요시설 주민투표법에 따라 도민투표 실시로 제주 최대 환경파괴 제2공항 제주의 영원한 주인 도민이 가부를 결정케하라!
121.***.***.5

주민소환투표합시다 2021-03-11 11:27:47
주민소환투표해서원지사를지사직에서사퇴하도록합시다
223.***.***.207

용담 토박이 2021-03-11 11:26:07
민주당도의원 공항 반대 하는 인간 좌남수 박원철 강원보 박찬식 돌 머리라 머라
2공항 합의문 작성할 때 잠에서 덜 깨건라 찬성쪽에서 약물중독이라도 시켜버린거라
그러니까 원희룡 같이 배운 한 사람한테는 말도 안되는 이유를 막무가내로거나 아니면 말고 식으로 반대하는 돌머리 20명 머리 돌아가는거하고는 차원이 다른거라는게 입증이 됐쥬
결정적일 때 한 방. 이제야 2번째 멘붕이 왔지 이제 멘붕이 한번 더 올 것이다..
49.***.***.202

도민 2021-03-11 11:23:16
도지사이기를 포기했네요. 탐라국 이래 최악의 도백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117.***.***.117

용담 토박이 2021-03-11 11:15:48
2공항인접지역 성산읍 여론조사 엠브레인퍼블릭 조사에서는 ‘찬성’ 의견이 65.6%로, ‘반대’ 33.0%보다 32.6%p 높았다.
한국갤럽 조사에서도 ‘찬성’ 의견이 월등히 높았다. 찬성 64.9%로 반대 31.4%와는 33.5%p 격차가 났다. 이건 아예 무시하고 공항하고 무관한 서쪽인간들하고 아무런 연관성도 없는 여론조사 가지고 미주알 고주알 하며 김치국물 마시지 말고 기다려라 멘붕이 올 것이다. 공항부지 인접지역여론조사가 더 중요하지 공항하고 무관한 서쪽 투기꾼들에 발악하는 여론조사는 아무런 의미가 없고 참고용일뿐
제주를 망조들게 만드는 박찬식, 문상빈, 강원보, 김성관 서쪽투기꾼들에 똘마니들 14 188, 118 175 맛이 간 놈. 며칠 안남았다. 원희룡지사 머리가 어떤 머린지. 한달만 기다려봐라
49.***.***.202

청정제주 2021-03-11 11:09:06
공항추진하기 전에 사전 투기 세력 전수 조사부터 하고 시작해라!
121.***.***.123

한라의후예 2021-03-11 11:06:56
도민의 의견을 무시하는 도지사 저런것도 도지사냐
121.***.***.123

제주의 소리 폐간! 2021-03-11 10:58:15
박성우 기레기야, 정확하게 답변해 봐라

애초에 도민 2000명 대상 의견은 제주들의 민의로 보고
성산주민 500명의 의견은 단순히 참고용으로 활용키로 했다는 내용이 어디에 있냐?
그러한 조항이나 합의내용이 있으면 당당히 내놓고 어거지를 부리던가...

그리고 니네들이 그토록 울부짖는 절차적 문제나 환경수용성이 도대체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나 기사를 쓰던지 하고, 설령 그것이 그렇게 문제가 되었다면
왜 해당지역 주민들은 압도적으로 찬성했겠냐고?
39.***.***.66

제주의소리 2021-03-11 10:54:43
어제 제목은 '강행'이라고 사용하시더니..
강행이 아나고 '정상 추진' 입니다...
제주도정의 주장은 변한게 없습니다..
여론조사에 대한 입장도 여론조사 전,후 동일 합니다
문제는 결정권 있는 국토부와 청와대 아닐까요???
원하는대로 정책 결정하고 그기에 따른 책임 지면 되는데
면피용으로 실권없는 제주도정 물고가는거 같아요!!
59.***.***.67

언론이라쓰고쓰려기라읽는다 2021-03-11 10:52:30
쓰레기언론 입원하는 정신병원 하나 차리면 장사 잘될건디
39.***.***.125

제주도망하게하잰햄꾸나 2021-03-11 10:43:36
제주는
성산주민만 사는 것이 아니다.
원희ㄹ 도지사 님이 제주의 자랑인줄 알았는데
제주를 시름시름 병들게 하고 있구나
221.***.***.53

용담 토박이 2021-03-11 10:39:43
2공항인접지역 성산읍 여론조사 엠브레인퍼블릭 조사에서는 ‘찬성’ 의견이 65.6%로, ‘반대’ 33.0%보다 32.6%p 높았다.
한국갤럽 조사에서도 ‘찬성’ 의견이 월등히 높았다. 찬성 64.9%로 반대 31.4%와는 33.5%p 격차가 났다. 이건 아예 무시하고 공항하고 무관한 서쪽인간들하고 아무런 연관성도 없는 여론조사 가지고 미주알 고주알 하며 김치국물 마시지 말고 기다려라 멘붕이 올 것이다. 공항부지 인접지역여론조사가 더 중요하지 공항하고 무관한 서쪽 투기꾼들에 발악하는 여론조사는 아무런 의미가 없고 참고용일뿐
제주를 망조들게 만드는 박찬식, 문상빈, 강원보, 김성관 서쪽투기꾼들에 똘마니들 14 188, 118 175 맛이 간 놈. 며칠 안남았다. 원희룡지사 머리가 어떤 머린지. 한달만 기다려봐라
49.***.***.202

도민 2021-03-11 10:39:43
지금 공항보다 중요한건 똥물과 쓰레기 처리 능력이다
제주지사가 된지 몇넌이 지나도 똥물과 쓰레기 처리도
제대로 못한 지사가 대통령 해보겠다고 지랄염병 하시니
이거 또한 웃기는 일이다
공항보다 똥물과 쓰레기 처리가 급한거 아닙니까?
지사께서는 어떵 생각햄수과?
223.***.***.228

도민 2021-03-11 10:33:51
원지사가 얼마나 관종인지 알수 있을거 같다
이런다고 대권후보될수 있는거 아니다
그냥 능력없는 지사로 시중에 회자될뿐!
223.***.***.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