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모 여고 사물함서 토끼 사체...“여성 용의자 추적”
제주 모 여고 사물함서 토끼 사체...“여성 용의자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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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내 한 여자고등학교 학생 사물함에서 토끼 사체가 발견됐다. 경찰은 사체를 들고 학교로 들어간 신원 미상 여성을 쫓고 있다.

29일 경찰에 따르면 도내 A여고 학생 사물함에서 부패한 토끼 사체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26일 접수됐다.

CCTV 확인 결과, 25일 오후 7시께 한 여성이 학교 정문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당시 여성은 토끼 사체를 들고 있었다.

경찰은 해당 여성이 사물함에 토끼 사체를 버려뒀다고 보고 행방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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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야문제 2021-04-30 14:40:23
여자고등학교에?????? 말이 되지 않는다
추후에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은 없기를
119.***.***.229

나다 2021-04-30 14:17:57
학교에 선생은 없고 아이들과 행정실 직원 하명 있으니 이러지.
학교개방을 교사들 나오는 시간에 하던지 아침 개방시간에 교사들도 같이 나와서 아이들 안전에 책임져야 한다고 봅니다.
학생들 안전은 행정실 시설관리직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학생들은 교사들이 관리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59.***.***.123

서귀포 2021-04-30 13:36:42
배라밸 또라이가 다 있네.
제발 남 피해주지말고 자가격리해라
223.***.***.98

제주도민 2021-04-30 00:15:51
학교는 개나 소나 들어갈수 있는게 문제라서

정신병력 가지고 있으면 빨리 잡아야지 칼 들고 여고 들어가면

사람 목 몇명 따는건 일도 아닐거다 빨리 잡아라
12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