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모 여고 토끼 사체 가해자는 학교 ‘내부자’
제주 모 여고 토끼 사체 가해자는 학교 ‘내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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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내 A여자고등학교 교실 사물함에 부패한 토끼 사체를 넣은 가해자가 학교 내부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B씨는 지난달 25일 A여고 학생 사물함에 부패한 토끼 사체를 넣었다.

당초 경찰은 B씨에게 건조물 침입 등 혐의를 적용하려 했으나, 조사 결과 B씨는 A여고와 관계된 것으로 드러났다.

건조물 침입 혐의는 외부인이 침입했을 경우에 적용할 수 있다. B씨가 A여고 관계자로 드러나면서 관련 혐의 적용이 어렵게 됐다.   

경찰은 B씨에 대한 조사를 마친 뒤 조만간 교육 당국에 관련 내용을 전달할 계획이다. 

앞서 경찰은 A여고에서 토끼 사체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되자 주변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용의자 B씨를 특정, 지난달 30일 도내 모처에서 B씨를 붙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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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4
ㅁㅁ 2021-05-03 20:34:00
여기서 한남, 페미 이런 말이 왜 나오나? 정신병원 가서 상담받고 얼른 치료하자. 나중에 저런 인간 되는게 너같은 놈년들이거든
221.***.***.39

7777 2021-05-03 11:43:03
자 이제 남자가 했다면...폐미들이 들때처럼 일어나서 한남 어쩌고 댓글달려 오겠지?
121.***.***.184

ㅎㅎ 2021-05-02 20:21:59
부실한 뉴스
관계자란? 교사 행정직원 계약직원 등등 뭐아?
방송에서도 내부자라고만 행게
소리도 마찬가지
모르는거라? 알아도 숨기는 거라?
학생 학부모 알권리는 꽝이라?
영허니
소리가 요즘 왜 제주 조선 소리 듣는지 알아지커라
제주 조선 ㅋㅋㅋ
39.***.***.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