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꿈꾸는 청년 주목! ‘AI 스타트업이 일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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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JDC AI 대학생 아카데미] 1학기 9번째 강의, 이수지 디플리 대표

자신이 고안한 AI 기술이 일상을 혁신적으로 바꾸는 모습을 보고싶은 이들에게, AI 스타트업 선배 창업자가 노하우를 전수한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주최하고 제주의소리, 제주대학교가 공동주관하는 ‘JDC AI 대학생 아카데미’가 오는 4일 1학기 아홉 번째 강연을 공개한다.

주목받는 AI(인공지능) 스타트업 디플리의 이수지 대표가 ‘AI 스타트업, 창업하고 알게 된 것들’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이수지 디플리 대표. 사진=디플리 페이스북.

이 대표는 KAIST 전기전자 학사와 서울대학교 뇌인지과학과를 석사 졸업한 뒤, 서울대병원에서 의생명연구원 연구자로 일했다. 이후 카이스트 석박사 출신이 모여 만든 의료기기 스타트업 와이브레인(YBrain)에서 일하며 창업의 노하우를 길렀다.

이어 2017년 7월 전문지식과 스타트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인공지능 사운드 기술기반 스타트업 디플리(Deeply)를 창업했다. 디플리는 아기 울음소리, 비명소리 등 세상의 모든 소리를 해석해 위험 상황을 감지하거나, 감정을 인식하는 AI를 개발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 이 대표는 AI 스타트업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AI 모델 적용과 서비스 론칭, 판매 등 인공지능 스타트업이 일하는 방법을 공개할 예정이다.

JDC AI 대학생 아카데미는 제주대학교 이러닝센터와 [제주의소리] 홈페이지 소리TV(모바일, PC) 영상으로 시청 가능하며 매주 화요일 중 영상이 게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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