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안전이 아동의 권리!”..한부모가족 토론회 개최
“엄마의 안전이 아동의 권리!”..한부모가족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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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결혼과 가족에 대한 가치관이 급변하며 화두인 가운데, 5월 10일 한부모가족의 날을 맞이해 한부모가족의 현황과 과제를 논하는 토론회가 열린다.

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 제주지회는 오는 10일 오전 11시 한부모가족의 날을 기념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코로나극복 한부모가족과 위기임신출산긴급지원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토론회는 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회장 임은희)의 지원으로, 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 제주지회가 주최한다.

앞서 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는 지난 4월 29일 한부모가족정책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 토론회는 2차로 이어지는 토론회로, ‘엄마의 안전이 아동의 권리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가족들이 경험할 수 있는 위기출산, 시설보호, 지역사회 문제 등을 논의하게 된다.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도의회 소회의실에 일부 입장만 가능하지만, 관심 있는 제주도민은 줌(ZOOM)으로 참여할 수 있다. 

식전행사로 제주의 엄마들이 직접 쓴 시나리오로 제작된 한부모가족극단 ‘바람개비’의 연극공연과 합창이 동영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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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21-05-04 16:53:08
엄마의 안전이 아동의 권리다..... 아빠가 키우는 한부모도 있는데...
14.***.***.140

도민 2021-05-04 04:02:54
말은 한부모라 하고 엄마와 아이들 가족에만 포커스가 되어 있는 // 여가부가 없어져야 이런 관점도 사라질 듯
108.***.***.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