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하던 80대 해녀 심정지 상태로 긴급이송
물질하던 80대 해녀 심정지 상태로 긴급이송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주동부소방서
사진=제주동부소방서

해안에서 물질을 하던 80대 해녀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긴급 이송됐다.

8일 제주동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7분께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해변에서 수산물을 채취하던 A(81.여)씨가 의식이 없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신고된지 20여분만에 민간제트스키를 통해 해안가로 인양됐지만, 심정지 상태에서 119에 의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0 / 400
댓글 2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2
제주바다 2021-05-10 13:44:51
81세, 종달어촌계
어버이날
행정, 어촌계 차원에서 제주해녀어업(문화)에 대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데
애석하게도....어촌계 차원에서 어버이날 조업금지 했는데... 우무, 버난지 하러 갔다가 사고
자식들 마음아프게...
모든 해녀분들 이제 생계의 벽을 넘어야....
61.***.***.129

장세일 2021-05-09 22:44:46
일단이기사를읽고보니까정말가슴아프고슬픈일이고또제발할머니께서의시글차리셔서원래하시던작업도하시고도행복한일상을보내셨으면좋겠습니다
2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