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더 많은 인류를 위해’ 길러야 할 AI기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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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JDC AI 대학생 아카데미] 1학기 11번째 강의, 권순선 구글코리아 리드

코로나19 확산과 기후변화 등 예측할 수 없이 급변하는 사회 속 ‘지금은 올바른 AI를 준비해야 할 시기’라고 말하는 AI 전문가가 제주청년들의 AI 입문을 돕는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주최하고 제주의소리, 제주대학교가 공동주관하는 ‘JDC AI 대학생 아카데미’가 오는 18일 1학기 열한 번째 강연을 공개한다.

권순선 구글코리아 글로벌 머신러닝 생태계 프로그램 리드.

권순선 구글코리아 글로벌 머신러닝 생태계 프로그램 리드가 ‘AI에 관해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권 리드는 현재 구글코리아에서 전문가, 커뮤니티, 트레이닝을 포함해 다양한 글로벌 프로그램들을 이끌고 있다.

그는 2011년 구글에 합류하기 전, 8년 간 삼성전자에서 책임 엔지니어로 일했다. 이후 약 4년 동안 네이버에서 개발팀장으로 일하며 네이버 개발자 센터를 론칭하고, 네이버의 오픈소스 관련 프로젝트들을 주도하는 등 개발자로서 입지를 굳혀 왔다.

이번 강연에서는 AI를 시작하는 초심자들이 더욱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AI 사례들과 머신러닝과 딥러닝의 동작원리, 더욱 많은 인류를 위한 인공지능 기술 주제들을 다룰 예정이다.

JDC AI 대학생 아카데미는 제주대학교 이러닝센터와 [제주의소리] 홈페이지 소리TV(모바일, PC) 영상으로 시청 가능하며 매주 화요일 중 영상이 게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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