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수욕장 여자화장실 숨었다 들통...경찰 추적
제주 해수욕장 여자화장실 숨었다 들통...경찰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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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모 해수욕장 여자 화장실에 몰래 들어가 있던 남성이 적발돼 경찰이 용의자 추적에 나섰다.

18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11일 오후 8시께 제주시 모 해수욕장 여자 화장실에 검은색 후드티를 입은 남성이 몰래 들어가 있는 것을 관광객이 발견했다.

관광객이 남성 용의자에게 "왜 여자 화장실에 몰래 들어왔느냐"고 항의하자 몸을 밀치고 달아났다.

경찰은 성적목적 공공장소 침입죄 위반 혐의로 용의자를 쫓고 있다. 경찰은 CCTV 확인 결과 30분 전에 걸어서 화장실에 들어가는 것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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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 2021-06-19 00:01:35
왜 들어왔냐고 항의한게 아니라 위에서 훔쳐봤습니다 그래서 남자가 들어와있는걸 발견했구요 기사 수정해주세요
183.***.***.16

제발 2021-06-18 17:16:15
집에 여자화장실 하나

만들어놓고 거기 살아


그럼 교도소 안가도 되찮ㄴ
화장실에 리얼돌 가져다놓고
175.***.***.46

제주도민 2021-06-18 16:48:30
잡아라.. 좀
순찰도 좀 여경들이 돌고..

밤8시면 입막고 강간이 목적이잖아.

여자들은 공중화장실갈때
입구에 남자 배치시키던지
통화하며 들어가시오.
14.***.***.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