곶자왈공유화재단 신임 이사장에 김범훈 소장
곶자왈공유화재단 신임 이사장에 김범훈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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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훈 곶자왈공유화재단 신임 이사장.
김범훈 곶자왈공유화재단 신임 이사장.

제주의 ‘허파’ 곶자왈 공유화 운동을 이끌고 있는 곶자왈공유화재단 제8대 이사장에 김범훈 Geo-Jeju연구소 소장이 선출됐다. 

곶자왈공유화재단은 지난 21일 이사회를 열어 재단 상임이사를 역임한 김 소장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23일 밝혔다. 

또 이날 이사회에서 제주생물자원(주) 송관필 대표가 상임이사로 선임됐다. 

김 이사장과 송 상임이사의 임기는 2024년 6월19일까지 3년이다. 

신임 김 이사장은 “2년간 상임이사로서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민·관·정은 물론 지역언론과 소통하고, 재단을 ‘삶이 아름다운 곶자왈 동반자’로 새롭게 일신시켜 곶자왈 공유화 운동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곶자왈공유화재단은 오는 7월2일자로 재단 부설 곶자왈연구소 소장에 고기원 전 제주개발공사 물산업연구센터장을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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