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시대, 지역 여론 생태계의 미래를 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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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학회, 1일 라마다프라자 제주 호텔에서 세미나 개최

한국언론학회(회장 양승찬)는 7월 1일 오후 3시 라마다프라자 제주 호텔 8층 오라홀에서 세미나 ‘팬데믹 환경에서 지역정보 및 여론 생태계 활성화 방안 모색’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모든 사회 요소가 이전과는 달라진 상황에서 지역 언론, 여론 생태계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살펴보는 자리다. 

행사는 김동규 건국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한다. 최민재 한국언론진흥재단 책임연구위원이 세미나와 동일한 제목으로 주제 발표를 진행하고 종합 토론으로 이어진다.

토론에는 ▲강석창(JIBS 보도국장) ▲김봉현(제주의소리 편집국장) ▲김위근 박사(한국언론진흥재단) ▲김재범(제주일보 부국장) ▲문윤택(제주국제대학교 교수) ▲심영섭 정책위원(언론인권센터) 등 현직 언론인과 언론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언론학회가 주최하고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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