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학생 확진에 제주 초중고 원격수업 7개교 증가
학부모-학생 확진에 제주 초중고 원격수업 7개교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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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코로나19 확진자 숫자가 늘어나면서 원격수업 학교도 덩달아 늘어나고 있다.

14일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원격수업 학교는 유.초등학교 4개교, 중학교 2개교, 고교 1개교 등 총 7개교가 진행되고 있다.

서귀중앙초 병설유치원이 7월16일까지 원격수업이 진행되고, 삼성초 병설유치원도 전체 원아 원격수업이 진행된다. 삼성초 병설유치원의 경우 교직원이 밀접접촉자로 분류됐다.

광령초는 학부모가 확진되면서 유치원과 1~4학년까지 등교가 금지됐고 원격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유치원과 1~3학년의 경우 긴급돌봄이 실시된다.

백록초도 학부모가 확진되면서 유치원과 1~2학년 원격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오현중은 3학년 전체가 15일까지 원격수업을 진행하고, 서귀포중 3학년은 14일까지 원격수업이 진행된다.

확진자가 발생한 오현고의 경우 1학년과 3학년이 원격수업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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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빵점 2021-07-14 14:30:01
제주는 전국적으로 방역 최하 수준.
아울러 백신 접종률도 저조함. 육지사람 탓하지 말고 자기 방문 단속 못한 탓을해라!!
223.***.***.64